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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대한 생활방역 실시와 동시에 발생한 집단감염과
관련하여 나라의 기둥인 학생들의 등교와 관련하여 외국사례
등 종합적인 대책의 다양한 전문가 및 하찮은 국민의 작은 소리
라도 제발 좀 청취 하세요.
조그마하게나마 도뭄이 되는 것은 무엇이든 받아들여야 하는것
이 현재 우리의 절실한 상황입니다.
자칫 교육부등의 자존심 내세우기가 나타나지 않을까 심히 또
심히 우려를 넘어서 걱정이 태산입니다.
우리나라는 신속진단키트 생산능력이 세계 어느나라보다
월등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학생들의 학교현장에 적극적이고 바로 적용함이
어떠한지요?
등교시 짧게 2일에 한번씩 최소 몇개월동안이라도 지속적으로
진단검사하고, 학생들의 등교도 한개반당 2개조로 나누어 1주
일에 2일 정도만 등교하게 하고 , 학교에서는 수시로 학생 개인
의 위생활동을 꾸준히 하게 한다면 어느정도 방역과 등교가
이루어칠수 있다고 봅니다.
국믠의 세금은 이런데 사용하느것이라 생각됩니다.
그깟 비용이 아까워 기재부등에서 예산 타령한다면 그건
국민과 국가를 무시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제발~~~~허투루 듣지 말았으면 합니다.
능력은 있을때 제대로 듬뿍 사용하는 것이 국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