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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쉽게생각할 바이러스가 아닙니다.변종바이러스이고 증상역시 다양한형태를보이지않나싶습니다.미국의 사례로 아이들에게 나타난 현상들이 아직 정확하지않다하지만 코로나 양성판정이 나온이상 코로나임은 확실하고 그증상유무는
더 연구해봐야하겠지만 아이들에게 변종으로나타나는증상이라면 긴장할수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아이들을 자가격리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등교가 문제가 아니라 나라전체의 위험에 빠질수있는문제이고 전문가들의 조언을 묵과하면 안된다.치료약이나 백신이 나오지 못하는 경우의 수도 우리는 생각해야된다.
에이즈도아직 백신이나 치료제가 정확히 없지 않는가.간과해서는 안된다 생각합니다.
성소수자들도 신상공개를 꺼리는것은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것에서 출발한다.공동체는 해결하려는 노력들을 해왔고 그들의 인권도중요하고무엇보다 본인의 의지가 중요하고 사회적인식이 중요하다. 지지해주고
감싸안아야하며 다독이고치료할수있도록 도움을주어야한다.
온라인수업의 정착화가 오히려 더 시급한 부분이며 여름방학 유무의 판단이 중요하지않나 싶습니다.교과의 진도나 학습량이 문제라면 여름방학을 반납하고 시행하는부분을 생각할 필요가 있지않을까 싶습니다.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의 사용제한을 아이들이 감당하기에는 힘들지않나싶습니다.
공부에 집중도도 떨어지고 환경이스트레스의 요인이 되어 자칫감정적 상황이 발생할까도 우려스럽습니다.모든온라인학습을 등교때와 마찬가지로 교과진도가 나가고 과제나 EBS시청만으로 대체하는것은 부수적인 방법으로 가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교과진도의 깊이나 내용설명에있어서 온라인의 어려움은 있으나 정착화과정이라 생각하고 아이들과의소통도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진정한소통은 집중도를 높이고 깊이를 더하며 몰입감을 형성하리라 생각합니다.코로나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야합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