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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태원 클럽 코로나 확진발은 정부가 클럽을 무시한 결과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들이 게이로 밝혀졌지만 성소수자에 대한 인권때문에 밝히지를 못하고 있다. 익명으로 검사를 한다고 하니 지금 우후죽순 검사들이 늘고 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성소수자만 인권이고 일반인들과 의료진들은 죽어도 되는지 묻고 싶다.
성소수자라는 말은 없다.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이 성소수자다. 부부관계도 다양하게 즐기는 사람들도 성소수자다. 게이는 좁은 의미이지만 그러나 10만명의 게이들 때문에 4990만명은 죽어도 되는지 게이들은 살리고 의료진은 힘들어도 되는지 묻고 싶다. 이번 기회에 게이들을 음지로 몰아내고, 성소수자라는 단어를 삭제하고, 성적지향을 삭제하고, 일반인들 인권과 게이들 때문에 고생하는 의료진 인권을 지켜줘라.
그리고 게이 트젠 시디 등 걔네들은 자기들끼리 좋아서 하는거다. 그것을 성소수 약자라고 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