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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관리직 근로자 입니다.
건설현장에 노조 단체들 진짜너무 한거 아닌가요?
민주, 한국, 전국 등 각각 연합.연맹.조합.건설기계.건설산업 등등
한두곳도 아니고 매일같이 와가지고 일자리를 요구합니다.
특히 민주조노 모든공종에 70%를 요구합니다.
말이 안되는거죠 사측에서도 지역주민들 위주로 근로자분들을 모셔서 작업하는데 그럼 여기 지역주민근로자들을 다 몰아내라는 말인가요? 이런식으로 따지면 자기들은 몰아내라고는 말 안했다. 그냥 우리만 다 넣어라 이렇게 말하는데 그게 그말 아닙니까? 현장에서도 작업투입원 적정선이란게 있는데 이래서 문닫는 건설회가사 너무 많아요. 저도 노조단체근로자분들이 오셔서 일하는거 반대안합니다. 다같은 사람이고 먹고 살아야죠 하지만 15개 단체에서 와가지고 무작정 일달라고 하면 어떻게 다 맞출수가 있나요?
어떤 단체에서 어느정도 근로자를 모시기로했다 라고 다른단체에 말해서 돌려 보내면 그다음날부터 집회를 시작합니다. 집회를 하는 다른목적이 일부러 주민들이 민원을 넣게 만들더라구요? 현장 작업 중단되게 이게 매일 반복되는데 정상인가요?
지부장이라는 사람들은 고상하게 말하다가 답변이 맘에 안든다 싶으면 바로 욕부터 하더라고요. 무슨 협상하자고 하면서 사측은 대표, 직원 해서 둘 인데 단체는 열댓명씩 와가지고 협박하듯이 말하는게 이게무슨 협상인가요?
노조 단일화를 만들어주세요. 이런 문제가 여기 현장 뿐만이 아닙니다. 현장 여러군데를 다녀봤지만 다똑같아요
그중에 문닫은 회사도 여럿 있었구요.
제가 너무 앓고앓다가 흥분해서 앞뒤 서두없이 글을 썻습니다.
하여튼 노조 단일화를 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