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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본인이 외할머니의 정부 지원보청기로
일산 보건소 및 동두천 보건소 담당자들에게 보청기 환급과 AS에 대해 문의한 결과 제대로 법규에 아는 공무원이 없었으며 또 직권 남용이라며 업체에 시정 명령을 내리지도 못한다고 하여 외할머니는
120만원 주고 산 보청기를 제대로 착용하지도 않고 길가다 차소리도 못듣고
사고 날 뻔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정부 지원금 받고 잘 관리도 안 된
눈먼돈 뜯어 가기 참 쉽네요. 그리고 왜 공무원들 전화받을 때 자기 이름과 직책을
말하지 않습니까? 메모를 남겨도 잘 대답도 안주고.
이번에 제가 청와대비서실에 보낸 등기
서울 교육청으로 가야 되는데
세종시에 보냈더군요.
정말 공무원 하려면 시민에 대한 봉사
이런 게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능력이라도 탁월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