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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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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및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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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18:43:49 작성자 : facebook - ***
이름: 이석
생년월일: 1962.06.06
핸드폰: ***
주소: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 803-4

나는 2006년 10월 31일 올랜도국제공항에서 탑승해 , 아틀란타를 경유해, 2006년 11월 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이석입니다.

올랜도에서 출발하기전, 분명히 시청직원이 자기내들은 모든 준비가 되었으니 귀국해도 좋다고 하면서, 1997년 12월 27일 빌 클린튼이 백악관에서 나를 위해 사인을 했다고 했어요.

그러나 오늘까지 한국정부나 청와대에서 연락을 받은게 없어 질문과 건의를 합니다.

노정권때 2007년 4월 경 분명히 청와대 정무관이 광주집 앞에서 집을 확인하고 갔으나, 임기가 끝날때 까지 아무 연락이 없었는데 그게 궁금하네요.

또 이명박정권때 난 서울 관악구 은천동에서 동물병원을 하고 있었으며, 2010-2011년 분명히 청와대 정무관이 동물병원 주위에 나타나 확인을 하고 갔으나, 오늘까지 아무 연락이나 소식이 없네요. 그리고 담당청와대 정무관 아들 내외가 내가 하는 동물병원에 나타나 자기 아버지는 아무 잘못이 없는데 그 직책에서 쫓겨났다고 울면서 하소연을 하더군요.

2018년 12월경으로 생각되는데, 내가 일했던 로얄도그앤캣메디컬센터에 나타났으나, 아직까지 아무 연락이 없군요.

어떻게 무슨일이 청와대 정무관은 내 위치를 확인하고 갔으나 10수년 동안 아무런 연락이나 소식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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