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학생들의 목숨을 지켜주세요.

추천 : 57 vs 비추천 : 2
2020-05-18 23:20:35 작성자 : naver - ***
지금 대구에 재 양성자가 250명이 넘게 나왔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개학을 한다는건 확진자를 늘리는 것일 뿐입니다. 억지로 등교 개학을 밀어붙여 진행시키지 마시고 개학을 늦춰주세요. 우리나라 학생은 지금 교육부에 의해 학생의 목숨보다는 수험이 중요하다 것을 듣는 것과 같은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방역체제가 좋은건 사실이지만 학교라는 공간은 방역이 취약한 곳이며 전국 곳곳에 있는만큼 모두 관리하기가 어려운 곳 입니다. 무증상자도 있으니 더 관리하기가 어렵겠죠. 그러니 아이들이 어리니 사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마시고 개학을 미루어주시길 바랍니다. 미국에서는 6개월 아이가 사망하는 일도 있었는데 면역력이 낮은 요즘 아이들이 사망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국가에서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0836123
57
2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