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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갈수록 수많은 법이 생기고 국민들은 그 법을 지켜갑니다. 법을 지키라고 만들어 내는 법으로 인하여
더욱더 사람들은 불편해집니다.
그런데.....................
법을 만들고 그 법을 지키자고 통과시키는 사람들이 국회의원 입니다.
그렇게 법을 만들어놓고 국민들을 옭아메어 놓고는 자신들은 맘껏 워법을 합니다.
개를 데리고 산책나간 애완견 주인이 공원에가서 개를 나무에 묶어놓고 자신은 공원을 활보하며 즐기다가
두리번거리더니, 벤치 뒤로 가서 슬쩍 베설을 하는 행위 를 하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입니다.
우리나라 국회의원 당선자들의 업무??? 인셈이죠
국회의원은 범죄를 저질러도 쫒겨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솜방망이 경고정도로 끝나던지...
광주 손혜원 의원이 부동산 투기 를 해놓고 불법한 행위를 세상에 다 알려놓고도, 지금은 버젓이 국회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뭔가요???
양로원 적자매매 의 장본인 "윤미향" 의원.
광주의 손혜원 의원과 같은 맥락입니다...........
차후 윤미향 의원도 역시 버젓이 국회의원으로서 싱글벙글 하고 인증샷 이나 찍으러 다니겠죠...
정말.. 제일 먼저 법을 준수해야 할 국회의원 들이 이렇게 법을 지키지 않고 활보하게 된다면, 우리나라 젊은 청소년들의 가슴에 도둑질이란 불감증을 가득 채워주는 교육이 될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장래는 과거와 변치않는 범죄불감증으로 국민들만 가혹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