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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천 남동구에 살고 있는 시민입니다.
재난지원금에 관련하여 여러 사용처가 있고 그 목적이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이라고 알고는 있습니다. 다만 그 사용처에 대한 한가지 행정 불만이 생겨서 이렇게 시민 청원을 올려 봅니다.
개인사업자나 소상공인들만 힘든 상황이 아니고 현재 일반 근로자 직장인들도 무급휴가가 생기거나 급여가 줄어 드는 상황이라 똑같이 힘듭니다 그리하여 일반 생활적인 부분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로 똑같이 힘든 상황입니다. 그런데 국가에서 제한하고 있는 통신비 또한 생활의 일부분인데 서울시민만 혜택이 돌아가는 듯하여 청원을 해봅니다.
청원 : 특정 통신사 (SKT) 대기업으로 서울에 본사를 기점으로 하여 서울시를 제외한 모든 타 지역은 통신비 결제가 불가. 여기서 문제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통신비를 재난지원금으로 처리 할 수있는 부분이 있는데 타 지역 시민들은 처리가 안됨.
이유: 서울에 본사가 있어서 서울시 재난 지원금으로 결제가 가능(물론 일부 카드사만 가능하다고합니다.)
타 지역 예를 들어 대전. 대구. 부산.인천 서울 시민이 타지역에서 통신비 결제한다고 했을때 서울에 본사가 있다면 서울시 재난지원금으로 타지역 프렌차이즈에서 사용 가능다는 의미가 됩니다.
인천 지역은 인천시에서 지급한 재난 지원금이라서 서울에 본사가 있는 대기업(SKT) 통신비가 결제가 안된다고 함. 똑같은 세금 내고 서울 시민은 통신비 관련 혜택을 더 받고 왜 다른 지역시민들은 그 혜택을 못받는 건가요? 휴대폰 통신비는 공과금이 아닙니다. 나라에 내는 세금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세금을 내서 그 세금으로 재난 지원금을 받는 부분이라 공과금 관련을 어쩔수 없다지만 개인이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 통신비는 세금이 아니라는 점을 생각해 주세요.
적어도 서울시민들 처럼 일부 카드사라는 제한을 두고 통신비가 처리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썼는데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