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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못은 수사기관에서 밝혀지겠죠... 떠도는 풍문도 있을것이고, 또 "아니땐 굴뚝에 연기날리없을것 " 이고..
나라를 이끄는 사람이 도둑질을 하는 도둑이라면 이나라는 과연 어찌될까요...
국회의원을 뽑는데, 초보적인 감정으로 돌아가, 누가 정치를 잘 이끄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정의롭고 착하냐...
에 중점을 둬야하는 원시적인 시대로 되돌아가야 할 정도로 우리나라 정치권 개개인 이 썪어있다는 것입니다.
그 뿌리가 이어지고 이어져, 다음 차세대 신인국회의원들의 줄잡기 식의 정치는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지금 정치인의 소속이란 명분하에 조직이 되어있어 젊은인재들이 뜻을 가지고 국회에 진출하고 싶어도
그 썪어있는 줄을 잡지 않고는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기란 하늘에서 별따기 인 체제로 되어있어서
이나라의 썩은 물은 절대로 맑아지지 않습니다.
국회의원이 되면 맘껏 도둑질 하고 진실은 덮어두고 자신의 명예만을 심으려는 심리가 강한 이유도 국회의원의
오래된 관행입니다. 그 정신이 이어져 왔기때문에 도둑질의 불감증에 다른 생각마져 감싸져 있는것입니다.
국회의원은 당이라는 조직이 있어야겠죠.. 하지만 썪어있는 시스템이 지속되는한 우리세대..또는 차세대까지도
변화없는 윤미향의 국회가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