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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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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장의 일본 지원을 개탄한다.

추천 : 371 vs 비추천 : 5
2020-05-25 04:05:31 작성자 : naver - ***
한국이 부흥할려면 일본이 망해야 한다.
(코로나19(우한폐렴) 전염병 일본 지원 반대.)

일본은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중국노동자와 일본을 방문하는 중국관광객이 한국보다 훨씬 더 많은 나라이다.

하물며

일본은 코로나19(우한폐렴) 전염병이 은연중에 창궐중인데도 일본정부의 방역활동은 아직 시작도 안했다.

일본은 죽을 정도로 아파야 코로나19 진단 검사 해주며, 도쿄는 검사자의 절반이 양성 판정 받는다.

그러면서 감염자와 사망자가 타국보다 적다고 스스로 자위한다.


미국 인구의 절반이나 되면서 아직도 대규모 진단을 안하고 있으니

머지않아

일본은 강시나 좀비들이 들끓는 귀신 같은 나라가 될 것이고 일본 경제는 올스톱 사태가 올것이다.


일본을 도와줘서는 안되는 이유는 명백하다.

1997년 신한국당(미래통합당) 시절 한국의 외환보유고 부족으로 IMF로부터 195억달러를 구제 금융 받는 국가부도 사태가 발생했는데, 이때, 한국 망하라고 자금을 제일 먼저 회수한 나라가 일본이다.(이게 친구냐 사채업자지)
이때의 외환위기로 부채비율 높았던 대우그룹, 쌍용그룹, 한일그룹, 해태그룹, 진로그룹, 기아자동차그룹이 해체 되었고
또한 주택은행,상업은행,한일은행,동화은행,서울신탁은행,대동은행,보람은행,장기신용은행,경기은행,충청은행 통폐합 되어 사라졌고,
외환은행과 제일은행은 단돈 5천억원의 헐값에 해외매각 되었다.

2011년 일본에서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때 한국에서는 1천억이나 되는 성금을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이 걷어 일본에 건넫지만, 일본정부는 언론을 통제해 한국의 성금 소식만을 언론에 싣지 못하게 했다.

해방후 지금까지도 독도를 지네땅이라고 하질 않나,,, 노무현 정부때는 독도를 두고 한.일간 전쟁 위기까지 갈뻔했다.

2019년엔 한국의 제1산업인 반도체산업을 죽이려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겨냥해 일본이 독점하고 있는 3대 반도체 재료를 통제하고 나서지 않나

2019년 작년엔 한.일간 통화스왑프가 연장되지 않았는데, 결렬 이유가 기막히다. 아소 일본 부총리가 돈 꿔주는 일본이 한국보고 "제발 일본 돈 가져가세요"라고 할 수는 없지 않냐며 한.일간 통화스압프를 결렬시켰다고 한다.(이게 친구냐 사채업자지).

이런게 과연 일본 쪽바리들이 한국을 이웃나라 친구로 생각하고 하는 짓이겠나?

그렇지않다.

현재 일본 아베는 대륙 침략을 목표로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국가로 만들기 위해 일본의 평화헌법 개정을 노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에 발 맞춰 자위대의 공군과 해군 전력을 증강하고 있고,

이에 발맞처 한국도 역시 일본을 견제하기 위해 공군과 해군 전력을 뒤쫒아 증강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한국의 주적은 북한이지만, 미래의 주적은 일본인 것이다.

이러한 일본 쪽바리들의 이 모든 것들이,,,

국력이 어느순간 한국이 기울고 일본이 상승할때 한국 침략을 명분 삼아 쌓아두고 있는 짓일 것이다.


그런데도 많은 정치 지도자들은 순진하게도 바보같이 일본을 도울 생각을 하고 있다. 얼마전 멍청한 경주시장이 일본 자매 도시에 방역물품을 지원했다고 한다. 이것은 국민 정서를 무시한 토착 왜구 같은 짓이다.


한국과 일본은 역사적으로 숙명같이 피터지게 싸우고 있는 중인데 일본과 달리 한국 정치 지도자들은 과거 일본의 식민지배까지 받고서도

아직까지도 순진하게 일본을 이웃이라 생각하는 모양이다.

일본이 경제적으로 무너져야 일본의 국력과 군사력이 약해져 한국의 경제적 번영이 올 수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순진하게 마스크나 진단키트를 지원할 생각 말고 그냥 냅둬 일본 스스로 자멸하는 모습을 지켜봐야한다.

이건 하늘이 한국을 돕고 있는 천운과도 같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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