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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코로나로 전세계 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입니다. 우리나라는 벌써 개학이 돌입 하였습니다. 저는 대구에 사는 학생입니다, 오늘 5월27일 대구 오성고등학교에서 확장
진자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 확진자는 대구에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학원가 쪽을 돌아다녔습니다. 마스크 잘 착용하고 집에만 있는데 등교를 하여 확진 판정을 받으면 그 학생들은 무슨 잘 못 입니까? 학생들의 목숨은 장난이 아닙니다. 만약에 등교를 하여 집단감염이 되면 교육부는 “학생들이 미흡한 방역체계로 인하여”라고 할 것 입니다. 그리고 부천시의 쿠팡 배달원이 확진 판정을 받아 부천시의 학교는 개학 연기를 하였습니다. 왜 특정 지역만 연기를 합니까? 그 지역을 연기를 하였다고 해서 다른 지역이 안전 할 것 같습니까? 공부가 뭐라고 사람의 목숨을 잡고 있습니까? 제발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미래 입니다 이대로 계속 간다면 우리 나라의 미래가 어둡네요.,. 제발 학생들도 소중한 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발 부탁하니 개학을 연기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