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우리나라 국회의 존엄성이 땅바닥에 널피하게 널려져 있습니다..
과거 존귀성은 없어지고 ,,, 이젠 아무나 국회의원을 할수 있습니다... 개나,,걸이나..
위안부 할머니 문제는 그 따로 해결해야 될문제인데, 위안부 할머니가 국회에 진출하겠다 하고, 또 그일을 처리하는
윤미향이 그 할머니를 밀어내고 자신이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물론 자유민주 국가에서 뜻이 있어서 국회에 진출 하는건 당연할수 있다지만...
사리사욕에 우선 앞서 국회에 진출 하겠다면 ..참으로 쳐다보고, 듣기조차 싫어지는 국회 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