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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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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한의 윤미향

추천 : 5 vs 비추천 : 31
2020-05-29 14:43:38 작성자 : facebook - ***
윤미향은 죄가없다 적어도 법적으로 책임질 일은없다
그러나 윤짜장 검찰은 죄를 만들것이다 일기장 표창장 회계부정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단 한사람 "조국" 밖에 없다
그러니 윤미향은 기소부터하고 보강수사를 통해서 기소장에도 없는 내용을 추가하려다가 재판부에서 거부할것이고 구속적부심도 열릴것이다 조금이라도 의심의 여지가 있으면 증거인멸 도주 등이 성립될수있다 윤미향은 무죄가 되드라도 조국만큼이나 고생을 할지도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도대체 이런일이 왜 일어났는가에 대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 윤미향은 인간적인 반성을 헤야할것이다 위안부할머니들에게는 정부나 지자체에서 월3백만원씩 지급한다지만 할머니들이 그돈으로 매끼니를 사먹으러 나가거나 배달시켜 드시지는 않을것이다 그분들을 위해 음식을 만든 도우미가 있을것이고 이부자리나 세탁물등을 처리해주는 분이 따로있을수도 있고 주방아줌마가 함께할수도있다 청소며 거동불편한분들을 곁에서 돌보는 사람도 필요할것이고 이런모든걸 감독하는 지자체 공무원이 상주하거나 자주방문 했을까? 보나마나 할머니들은 무관심과 열악한 환경속에서 생활했을것이다 그렇다면 윤미향은 자기책임이 아니니 나몰라라했을것이다 아무도 일상을 지극정성으로 관심갖고 주시하는 사람이 없었을것이다 그런가운데 가끔또는 자주 할머니들을 행사 강연 증언 등으로 모시고다니며 고생시키고 사례비도 지급하지 않았다면 할머니들은 자괴감이나 소외감이 들지 않았을까? 할머니들을 끌고다니며 앵벌이를 시키고 현장에서 모금까지 하고 입을 닦았다면? 그돈은 정의연의 회계기금에 올려야 되는 돈임으로 할머니들에게 사례를 할 의무는 없다 그러나 지급한다고 위법도 아니다 끌려다니며 고생한분들의 마음을 어루만져드렸어야했다 행사후 식사대접도 지극정성으로 했어야했다 과연 윤미향이 그런배려를 했을까 했다면 얼마나 정성스레 했울까? 모금되는 돈에만 집중하지않았을까?
이에대해 윤미향은 눈물로서 반성해야할것같다
그러나 그녀가 법적으로 인간적으로 처벌받고 도태되야할만큼 잘못이 있다해도 시국이 시국인 만큼 할머니를 부추겨 일을 키운 왜구들의 녹슨칼아래 그녀를 내어줄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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