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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다음 12월 부터 남색 새 디자인의 차세대 여권을 발급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들었습니다...
현재는 기존의 디자인 및 초록색 여권...
그런데 새 디자인 여권 색상이 북한식이다는 등 논란이 일어나는 가운데 그래서말인데요, 제 입장에서는 차라리 여권색상선택제도를 새로 도입하는게 마땅할거라 판단을 해봤습니다...
저도 기본적으로 초록색을 제일 좋아하는 편인데요, 여성들의 경우는 주로 분홍색이 기본이겠고요, 또 그 색상을 제일 좋아할 거라 예상하고 있으며 일부는 또 노랑색 등을 좋아할 수도 있겠고요...
또 예를 들어 가수 강수지 같은 경우는 특히 데뷔곡 '보라빛 향기'로 데뷔 하신 만큼 만약에 그분이 앞으로 여권 재발급 신청 하실 때도 보라색을 원하신다면 그때부터는 보라색으로 재발급 해드렸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때 새 디자인의 차세대 여권을 발급받을 때도 초록색으로 직접 선택해서 발급 받아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