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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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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반일 책동에 대한 비평

추천 : 2 vs 비추천 : 1
2020-06-03 12:27:16 작성자 : naver - ***
반일은 일본제국의 식민지화 정책을 배격하는 우리의 굳건한 의지이다.
그러나, 이시대에는 일본제국은 존재하지 않고, 일본만이 존재한다.
한국의 무개념 반일주의자들은 이미 존재하지 않는 일본제국과 일본에 대한 구별조차 하지 못한다.

우리가 인종차별과, 남*여 차별, 외모 차별을 배격하는 것은, 타고난 것에 대해 차별을 두는 것이 불합리 하기 때문이다.
한국의 무개념 반일주의자들은 강점기를 경험하지 못한 한국의 젊은이 들에게,
강점기를 경험하지 못한 일본의 젊은이를 상대로, 증오 하라고 선동하는, 차별주의자에 불과하다.
일본의 국민으로서 태어난 이들은, 그들도 자랑스러워 해야 하며, 타고난 것에 대하여 비판받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역사적 이유로, 역사적 침략과 직접적 책임이 없는 일본 기업에 대해, "불매운동"을 하는 것은,
무고한 일본인들에 대한, 수준 낮은 차별 행위 밖에 되지 않는다.

역사속의 한국은 이웃한 중국을 OO라고 비하하고, 일본을 OOO라고 비하하며 살아왔다.
이러한, 잘못된 국민의식이 만연하여, 침략의 원인을 제공하고, 민족의 참변을 불러 일으키는 것이다.
역사속에서, 우리 민족은 수도 없이 침략을 받으면서, 매번 침략을 받지 않기 위해, 도대체 무엇을 했는지 부터 비판해 봐야 하지 않을까?
내부의 허물을 덮어 버리기 위해, 외세만을 근거없이 배격하려는 역사의식으로는, 역사로 부터 배울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

생각해 보라!
6.25전쟁을 통해, 한국의 수많은 젊은이들의 목숨을 앗아간 중공군은, 여전히 그대로의 중공군이다.
그 옛날의 중국은 한국에게 사대를 요구하며, 속국으로 지배하여, 이땅의 꽃다운 여성들 까지 조공으로 끌고갔지만, 한번도 진심어린 사과를 한 역사가 없다.
결코, 중국을 배격하자는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이익을 위해, 일본이라는 이웃국가에 대해, 부당한 사유로 증오를 심는 선동은 비판 받아야 한다.

■우리가 어떠한 사상적 영향을 받아, 중공과 일본에 대한, 상반된 편견을 가지게 되었는지를 되새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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