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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질본의 청승격과 관련하여 전문가들이 바른소리를
하고 있는데, 왜 귀를 기울이지 않는건기요?
이러고도 소통을 말 할수 있는지요?
왜 질본을 퇴보시키고 뒷방 취급하는지요?
그야말로 토사구팽의 전형이군요.
누구를 위한 청 승격인가요?
국민을 국가를 위한? 아니면 철밥통의 사기진작을 위한...
승격에 대한 전문가인 질본본부장의 의견이 왜 전부 하나도
반영이 안되는지 대통령께서는 아시는지요?
모르시면 법을 개정하지 말아야지요?
도데체 누가 누구를 위하여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지요?
코로나가 재차 대유행에 조금이라도 구멍이 나면 그때
무한책임을 지셔야 할겁니다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이 책상에 앉아서 입으로 방역을 하는것을
보게 되는군요.
그 사이 국민들은.....
드디어 둑에 구멍이 생기기 시작하고 있는듯 합니다
그럴바에야 빨리 무너져 버리는것이 바람직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