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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가시성이라는 어떤 논제의 단어가 있으면
행위의 주체자가 중요한건 난제에 대한 무효성인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것이 조화로움
우아함 추구하는 방향성 인것들 이러한 문제들이 지적가치의 다향성인지 아니면 획일화인지
오락성에 대한 고찰은 정치권에서의 해법과의 차이 이러한 난제는
아이가 바라보았을때 하는 건 단순한 남과북의 통일 인데 이건 기대감이며 총족할수있는건
뭊지마 폭행 살인 반대로하면 무조건적인 사랑 애
이것의 행위의 주체자가 다수인지 아니면 특정인인지 하는것이 소수의 의견인데
이러한 것들은 알려진 노무현의 서거와는 많이 달라보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과의 서거와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은 어린아이의 땡깡과 같지 않겠나요?
어린아이를 어우를 수 있고 무능한 정부를 대변해 줄수 있는 것들이 누구에게서 나와야만 하는건가요?
이게 멍청한 국민들이 바라보는 선진국과의 차이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