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생활속 거리두기를 하자라는 말은 여기저기서 모든 사람이 말하는데, 각 분야 직업별로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아는 사람이 없다. 막연하다. 방역전문가들도 방역에 전문가이지. 생활속 각 직업별 식당, 유흥주점, 노래방 같은 곳에서 몰 어떻게 하라는 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세세한 부분이 전혀 없고 생활속 거리두기를 하자고 말만 한다.
답답하다. 사회 생활을 해야 하는데, 출근도 해야 하는데... 몰 어쩌라는 건가 ㅡㅡ? 치료제와 백신이 나올려면 최소한 내년 5~6달일텐데... 최소 1년을 어떤 형태로 생활을 하라는 건가? 카툰 몇장과 홍보 영상 한개가 내가 알수 있는 전부다. 장난해 ㅡㅡ?
해서 제안한다... 우선 야구&축구: 구장 한곳을 바로 정해서 일단 해보자고... 전문가들이 지켜보는데서 천명이면 천명 2천명이면 2천명 일단 받아서 구체적으로 방역전문가들이 지켜보는데서 손님을 받아보자고... 그래서, 지켜보면 무엇을 준비해야하고 무엇을 못하게 해야하며 무엇을 지킨다면 우리가 코로나가 없을때 했던 응원을 할수 있는 것들이 구체적으로 눈에 들어 올거 아닌가? 왜 방역이 계속 터진후에 고치는 식으로 생활속 방역을 이끌어 가려는가? 어느 쪽이 인력이 덜 들고, 또한 잘 지킬수 있게 만드는지 고민 안해도 미리 먼저 해보고, 그걸 방송사들과 같이 편집해서 문제점을 국민들에게 알려 달라고... 카툰 몇장으로 떼우지 말고... 좀 ㅡㅡ;;
두번째 예: 방문 판매. 이런 영업직 사원이 수십만명일텐데... 그 사례들 마다 대표직업 몇개를 선정해서 영상으로 만들어 달라고요... 그래야 무엇을 준비해서 가정 방문이나 사업장 방문을 할 거 아닌가?
세번째 예: 이번 리치예로 노인분들이 어떻게 모여서 어떤식으로 했는지, 무엇을 부주의 했는지 아는 사람 있냐고?
그냥 따닥 따닥 붙어서 예전에 하던 식으로 사업을 하니 전염병이 퍼진거 아닌가라고 하는데... 그럼 어떤 식으로 변해야 할지 구체적인 예를 보여달라고...
왜들 하지말자만 많고 어떻게 합시다는 거의 없냐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