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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에 대한 취지를 제대로 알고 사용한다면 이웃과 사회를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우리 개인의 삶도 더 풍요로워지며 가치 있는 삶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재난지원금에 대한 강의를 듣고 우리에게 다가온 이 큰 어려움을 잘 극복하게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적습니다.^^
◆ 재난지원금의 목적
코로나19의 위기로 어려워진 사회환경으로 인해 사회를 운영하는 축이 되는 장사하는 사람들,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활성화를 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국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받는 돈인 만큼 그 의미를 알고 연구를 통해 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히 돈을 쓰는 행위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나의 바른 노력이 이 사회를 위한 노력이 되어 개개인의 이런 정성들이 모인다면 재난 지원금의 최소 10배에서 최고 1000배까지 확장되어 긍정적인 영향을 사회에 주게 될 것이고 이런 국민적인 노력을 세계는 지금 대한민국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재난지원금을 바르게 운영을 한다면 대한민국은 세계의 모범이 되어 세계는 우리를 따라 할 것입니다.
코로나19라는 힘들고 어려운 위기를 잘 극복해나간다면 그동안 바르지 못했던 사회를 다시 잡아나가는 기회가 될 것이고 대한민국의 앞서가는 노력들을 세계가 쳐다보게 되고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 재난지원금의 기부 처리는 바른 사용법이 아니다.
대통령, 고위 공직자, 기업 총수들, 부자들, 형편이 좋은 사람들 모두 재난지원금을 받아서 사용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높은 위치의 사람일수록 그 사람의 시간은 돈으로 계산하기란 힘들고 그 비싼 시간과 경비를 들여서라도 이 사람들은 재난지원금을 쓰기 위해 일일이 가게를 찾아다니는 노력을 해야 됩니다.
선거때에만 찾아다니지 말고 사회가 어려운 이럴 때 찾아다니며 국수집에서 국수 한 그릇 먹더라도 "힘 내십시오! 같이 노력합시다." 하는 진심의 이 한 마디는 이 사회에 에너지가 되고 힘이 되며 분위기가 확 달라지게 됩니다.
이럴 때일수록 이 사회를 둘러봐야 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아픔도 느끼며 왜 이렇게 어려워졌는지 연구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높은 위치의 사람들, 부자들일수록 더욱더 이 돈을 받아서 무조건 내 발로 직접 다니며 잘 써야 됩니다.
그래야 그 위치에 있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고 그것이 귀찮아 기부 처리하고 말았다면 하늘에 용서를 구하고 기부 처리가 바르지 못했다는 것을 알았다면 열 배의 금액과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할 것입니다.
당신이 쉽게 보는 그 적은 액수의 돈 때문에 목숨을 거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늘은 지금 이 재난지원금을 얼마나 지혜롭게 잘 쓰는지 전 국민을 상대로 그것을 면접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재난지원금을 바르게 잘 사용하는 사람에게 사회를 위하는 노력을 하는 그 사람에게 하늘의 힘을 내려주게 될 것이며 우리나라가 이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간다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이끌어가는 힘을 하늘로부터 가장 먼저 받을 것입니다.
◆ 재난지원금 바르게 사용하기.
사람마다 시간과 질량과 활동력이 다르게 때문에 나한테 맞는 기획을 잡아야 합니다.
우리가 진짜로 사회를 위해서 40만 원을 쓰려고 하면 연구를 하고 노력을 한 만큼 사회를 도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채점이 안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늘의 눈은요^^ 상세히 채점 들어갑니다. 하늘은 이런 노력을 보는 것입니다.
노력을 해서 사회를 위하는가, 그냥 건성으로 이거를 뿌리는가, 건성으로 기부를 하고 마는가.
이 안에는 사회를 돕는 것도 있지만 앞으로 세상 보는 눈이 달라지는 내 공부가 들어있다는 사실입니다.
◆ 아이에게 지급된 재난지원금 사용법
아이에게 지급된 재난지원금을 부모가 대신 쓰면 안 됩니다. 아이는 아이 몫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우리 어른들이 아이를 교육시키고 경비를 써가며 데리고 다니면서 아이가 충실히 잘 쓸 수 있도록 아이가 바르게 되게끔 어른이 도왔다면 도운만큼 우리 어른은 하늘에서 복을 받습니다.
◆ 카드 한 장에 가족 것을 모두 받은 경우 남편 것을 아내가 사용해도 되는지
이것을 같이 쓰던지 아니면 그 사람 몫을 놔둬야 됩니다.
내가 다 쓰면서 남편 것까지 해준 것처럼 하면 하늘로부터 남편 한방 맞습니다. 남편 꺼를 내가 쓰면 안 됩니다.
하늘에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면접 보는 중입니다. 남편하고 잘 의논해서 잘 써야 됩니다.
하늘에서 부인 복은 따로 주고 남편 복은 따로 주고 애기 복도 따로 줄 것입니다.
이 돈을 바르게 쓴다면 우리 집안에 복이 올 것이고 이걸 모르고 그냥 잘못 써버리면 알게 모르게 우리는 어려워집니다.
◆한 번에 사용하는 금액?
한 군데 몰아서 편하게 사용하겠다고 하면 안 됩니다.
여러 군데 나누어서 내 시간과 경비를 들이며 사회를 둘러보는 목적으로 써야 됩니다.
이렇게 정성을 들이면 40만 원을 쓰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연구를 해서 쓰는 것이 좋습니다.
함께 사용하더라도 계산은 각자가 해야 합니다. "오늘은 내가 살게, 내일은 니가 사라" 이건 안됩니다.
◆ 주소지와 거주지가 다를 때 바른 사용
비행기를 타는 경비가 들어도 주소지에 가서 써야 됩니다.
누가 나 대신 받아서 쓰게끔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이건 당신이 직접 다녀야 됩니다.
그럴 형편이 진짜 안된다면 수령받지 말고 타인이 못쓰게 하고 청와대에 청원을 하나 넣는 노력이라도 해야 됩니다.
수령받지 못한 것은 국고로 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이런 글이 많이 올라와야 되는 겁니다.
"나는 객지에 나와 이러 이러해서 주소를 못 옮겨서 거기 가서 쓸려고 하니 경비가 더 많이 들어가서 이걸 수령을 받지 못하는 거니까 이거는 국고로 들려주십시오" 하고 정확한 뜻을 밝히고 청원을 넣어야 됩니다. 내 이름 걸고 그거라도 해줘야 됩니다.
안 그러면 이게 어디에 가서 어디에 쓰일지 모릅니다.
정부가 기부금 들어온 것을 가지고 얼마가 들어왔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그래도 기부를 참 열심히 합니다 해놓고 우리가 어디 어디에다가 이것을 도왔습니다 이렇게 하는 거는 벌써 정치한 거예요.
기부한 거를 어떻게 쓴다는 거를 정확하게 내놓지도 않고 그러면 이거 지금 정치자금으로 다 쓰는 겁니다.
기부한 것이 전부다 현 정권의 정치자금으로 쓰입니다.
안다면 그렇게 되지 않게 해야 되죠.
그럼 이거는 국고로 들어가라 해야 됩니다.
그런 것도 안 쓰는 사람은, 못 쓰는 사람은 사회를 위해서 이러한 정성이라도 해 줘야 됩니다.
◆ 군인 복무 중의 재난지원금 사용
우리 군인들도 이 사회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됩니다.
비용이 나오면 군 장병들도 이것만 쓸 수 있는 시간을 배분하여 잠깐씩 휴가를 주고 순차별로 쓰게 해서 참여 시키야 됩니다.
이것도 이 사회에 큰 희망 이벤트가 됩니다.
이렇게 되면 군에서 굉장히 활성화가 됩니다. 이런 교육을 어떻게 시키냐는 거죠.
만일 할 수 있다면 오늘 나간 이 강의를 군인들이 듣게 하고 내 보내면 좋습니다.
◆ 자영업자에게 지급된 재난지원금
아무리 내 가게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내 주머니에 꿀꺽하면 안 됩니다.
나도 힘들지만 다른 가게에 다니면서 그 사람들은 또 얼마나 어려운가 살펴보면서 서로 위로를 하고 용기를 주며 희망의 말 한마디 나눌 줄 알아야 합니다.
내 가게만을 위하게 되면 그 사람 앞으로 문 닫게 됩니다.
◆ 자영업자의 바른 태도
이런 걸 쓰러 온다고 그냥 매상 올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리 많이 받아도 나중에 문 닫습니다. 이걸 잘 알아야 됩니다.
쓰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닙니다. 이 국민들이 전부 다 자기 시간을 바쳐서 나를 위해서 온다는 사실.. 우리 가게를 위해서 오는 겁니다.
이분들을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이분들을 감사하게 생각을 하고 이분들한테 더울 때는 내가 시원한 물이라도 한 잔 더 내어 드리고 너무 감사합니다 여기서 당신이 이 고마움을 알고 눈물까지 흘린다면 당신 가게는 절대 문 안 닫습니다!
손님이 나한테 밥만 먹으러 온 것이 아닙니다. 물건 한 개만 사러 온 것이 아닙니다. 이분들은 에너지를 나누러 온 귀인들입니다.
돈만 벌겠다고 가게를 차린 사람은 전부 다 문 닫을 거니까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을 해야 합니다.
가게를 차리면 사람을 상대하러 나온 거예요.
만약 함양에서 가게를 차렸다면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함양을 배우기 위해서 가게를 여는 자세여야 합니다.
충실히 그런 생각을 갖고 사람 한 분 한 분을 대하면 오는 손님이 늘어나고 내가 함양을 알 수 있도록 가르칠 수 있는 사람이 자꾸 오고 이걸 알고 나면 다른 걸 가르치러 오고.. 함양의 국민들과 일행이 되어 가고 있는 겁니다.
이러면서 내가 자꾸 확장이 되고 있는 겁니다. 사업이 자꾸 확장됩니다.
돈 벌러고 여기 나왔다면 조금 있으면 접고 가야 됩니다.
내가 3년만 그렇게 여기 시민을 알고자 도시를 알고자 노력을 하며 열심히 하면 어떻게 되냐. 이 도시에 필요한 사람으로 변합니다. 그때 창업을 열 수 있고 이제부터 이 사람은 장사꾼에서 기업인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겁니다.
◆ 종교 단체에서 할 일
신도들에게 재난 지원금 사용을 바르게 가르쳐서 어떤 형태로든 10원도 우리 조직을 위해서 들어오도록 하면 안 됩니다.
신도들에게 이럴 때 사회에 한 군데라고 더 가서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가가서 행동으로 힘을 줍시다 하며 사회를 위해 바른 행위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정신적 지도자 역할을 해야 합니다.
어떤 조직에서든 그렇게 가르쳐야 되고 대기업에서도 회장님부터 정확하게 40만 원을 수령해야 됩니다.
대통령까지 이걸 수령을 해서 국민들 옆에 다가가야 됩니다. 이 돈을 다 쓸 때까지는 국민들 옆에 다가가야 합니다.
현장에 나가야 됩니다.
유튜브에 올라온 이 강의들은 전 국민이 다 들어야 됩니다.
우리는 이 나라의 주인들입니다.
하나를 생각하더라도 우리는 이 사회를 바르게 볼 줄 알아야 되고 내가 하는 행동 하나가 이 사회에 얼마나 힘을 줄 수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당신이 노력한 것이 있어야 하늘이 당신한테 그만한 힘을 줍니다.
사회가 어려워질 때에는 어려워지게끔 우리들이 만들어 놨으니 하늘이 어렵게 만드는 겁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안을 크게 넓게 볼 줄 아는 지혜를 열어야 됩니다.
우리가 얼마나 미워서 그러는 게 아니고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 위해서 하늘은 지금 너희들이 힘들지만 이 세상을 밝혀야 되지 않느냐, 인류를 위해 크게 일을 시작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려면 뭔가를 찾아보라고 우리를 두드리고 있는 겁니다.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과도기란 말입니다.
다음 시대를 위해서 준비를 하는 기간이에요.
하늘에서는 어디에 누구부터 힘을 내릴지 그런 것들을 지금 전 세계를 전 국민을 상대로 면접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최고 잘났다는 민족도 지금 점검할 것이고 힘이 제일 세다는 사람도 점검할 것입니다.
모든 점검을 해서 힘이 조금 작아도 지혜로운 그 민족에게 하늘에선 힘을 줍니다. 그게 우리 대한민국입니다.
인류의 큰 나라들처럼 힘을 갖지는 못했지만 이 대한민국은 인구 비례 우리 한 세대에 최고 교육률을 가지고 있고 공부를 하고 노력을 한 국민들이기 때문에 하늘은 여기를 쳐다보고 있어요.
너희들에게 어떤 힘을 줄까. 그걸 지금 보고 있는 거예요. 이게 과도기예요.
지금 이 시대에 엄청나게 중요한 시기를 맞이했으니 이제부터 우리는 이 사회와 인류에 얼마나 필요한 존재로 내 인생을 바치는가 이걸 지금 점검 들어가는 중이에요.
이태까지 우리 조상님들로부터 해서 우리까지 고생한 거 압니다.
그 고생은 왜 하면서 노력을 했느냐 하면 미래를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빛나고 찬란한 미래를 열기 위해서 고생한 겁니다.
대한민국이 노력한 것을 가지고 국제가 지금 쳐다보고 있는데 국제가 쳐다보고 있는 이 눈은 하늘이 쳐다보고 있는 겁니다.
민심은 천심이라 했습니다.
국제사회가 대한민국을 보고 있습니다. 이 재난지원금을 조금을 풀더라도.. 미국으로 치면 조금 푸는 거예요.
이건 샘플입니다. 지금 세계가 대한민국을 보고 있습니다.
이런 걸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가. 그걸 보고 너무 좋다 하면 지금 세계가 다 따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천지도 모르고 돈만 풀면 되는 줄 아는 그런 아주 낮은 생각을 가지고 정치를 한다고.
이런 생각으로 어떻게 국민들한테 희망을 줍니까?
내가 경비가 있는 사람이고 경제가 있는 사람이면 경비를 써서라도 이 국수 한 그릇을 먹으러 국민한테 찾아가야 됩니다.
어디다 그냥 편안하게 기부하고 치운단 말입니까.
이럴 때 우리가 국민들을 상대해야지. 이럴 때 국민들의 아픔도 한 번 보고.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될까 눈물을 좀 한 번 흘리면서도 찾아보고.
이런 사람을 하늘이 힘을 내려주려고 이런 작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 민족은 진리를 찾아서 공부하는 민족입니다.
우리는 홍익인간이 되기 위해서 수천 년을 희생하면서 닦아온 민족입니다.
인류에 아직까지 드러나지 않았지만 지금부터 인류에 드러나는 게 대한민국입니다. 정신들 차려요.
이 나라가 이만큼 일어나는 데에는 우리끼리 일어난 것이 아니고 인류의 희생 속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우리가 한뜸 바르게 행동하는 이 모습이 나올 때 인류가 박수를 치고 UN으로부터 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세계 젊은이들이 전부 다 목숨 바쳐 가면서 키워간 나라가 분명하다 이런 소리를 들어야 되지 않는가!
대한민국이 지금부터 인류에 등장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이 코로나19로 해서 이 바이러스로 세상을 한 번 확 정리를 하고 나서부터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기회는 지금부터입니다.
그래서 인류가 대한민국을 쳐다볼 수밖에 없게끔 그 환경을 하늘이 만들어 놓고 지금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은 세계가 쳐다봅니다.
당신들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미래를 열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돈 한 푼 한 푼이 국민들의 세금이고 저 백성들이 얼마나 힘들게끔 노력을 한 피 같은 경제입니다.
이것을 바르게 쓴다면 우리한테는 하늘의 축복이 내릴 것이고 이걸 아무렇게나 종잇짝 같이 말았다면 당신한테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겠지만 하느님께서는 우리들이 이 세상을 어떻게 움직이는가 그 지혜를 보고 계시는 겁니다.
돈 몇 푼씩 주고 이거를 어떻게 쓰는가 이거를 다 본다니까.
세상을 봐야지.
어떻게 그 푼 돈을 보는고?
우리 국민은 전부다 활동을 하면서 서로를 위로하고 이렇게 서로를 알기 위한 노력으로 재난 지원금을 바르게 쓰러 다녀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