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독일에 나찌 찬양 처벌법이 있듯이 한국에는 일제 고무 찬양 처벌법이 있어야 합니다.

추천 : 16 vs 비추천 : 2
2020-06-10 21:47:57 작성자 : facebook - ***
불특정 다수를 향한 무차별 공격성이 사회문제가 되는 시대입니다.
나찌와 일제와 시민에게 발포한 군인등의 공통점은
목적을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과 자기보다 약자인 대상에게만 무자비한 공격성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들은 행동의 결과와 분명한 목적성을 인식하고 행동한다는 증거가 되겠지요.

젖꼭지 무는 놈은 젖을 떼는 것만이 답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오랜동안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일본 자위대 창설 기념식하는 꼴을 보며 참고 살았습니다. 그랬더니 광주 시민 학살한 쿠데타 수괴가 백주대낮에 휘졌고 다니고 그것도 모자라 자원외교 한답시고 국책사업 말아먹고 부자된 대통령이 나오더니 이제는 상처받은 사람들을 향한 무차별 망언으로 떼돈버는 작자들이 들끓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정치는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실은 이미 우리가 감당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일제를 찬양하는 소시오패스가 발 붙일 수 없도록 만드는 것이 이땅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향한 최소한의 예절이며 적폐청산의 출발이라고 생각합니다.

피해자, 약자를 공격하는 것이 문제점이다? 누가 약자인지 피해자인지 논쟁에 빠지면 이야기가 산으로 갑니다.
누구든 욕하고 싸우고 때리는 행위로 돈과 인기를 얻을 수 있다면 그런 세상에 어떤 희망적인 미래가 있을까요? 욕하고 싸우고 때리는 습관을 버리지 못하면 누구나 패가 망신하는 세상이야말로 참으로 편안하고 행복한 더불어 사는 세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벌고 기득권에 편승 할 수만 있다면 세상이 불지옥이 되든지 아수라장이 되든 관심없고 무슨짓이든 할 수 있는 소양?을 갖춘 소시오패스들이 만약에 원하는 것을 얻으면, 욕하고 싸우고 때리는 습관이 문득 사라질까요?
성공한 수단은 더더욱 버리지 못하겠지요. 불만이 생길때마다 튀어나와서 온통 난장판을 만들게 되겠지요.
가정폭력에서 학생폭력이 나오듯이 젊은이들은 더 빨리 배웁니다. 미루면 미룰수록 우리는 더 어두운 현실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전염병 방역을 하듯이 이러한 사회 현상에 미리미리 대처하는 것이 정부와 공권력이 존재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세균이 번식하기전에 행주를 말리는 것이 더 확실한 적폐청산입니다. 사전에 부지런히 준비하면 독한 약을 쓸 필요도 없습니다.
'공수처'가 독한 약이면 '일제 고무 찬양 처벌법'은 일광소독입니다.

일제를 고무 찬양하는 것이 그들의 표현의 자유라고 방치하였더니 뉴라이트라는 집단이 나라를 어지럽히지 않습니까? 세력화하고 사회를 혼란으로 이끌지 않습니까? 그로인해 소모되는 사회적 기회비용은 누가 다 감당합니까?
미군에 항복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일제는 위조지폐 140억원으로 남한경제를 폭망하게 만들었고 그때 재화를 매점매석한 친일파들은 지금까지 한국사회를 분열시킵니다.

헌법전문에서도 일제가 한국사회의 주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일제를 고무 찬양하는 이들이 한국 땅에 발붙이고 살게하는 것은
이땅의 미래를, 욕하고 싸우고 때리는 자들에게 맡겨버리는 무책임한 직무유기입니다.
독일에서 나찌를 찬양하면 처벌받는 법이 있듯이
한국에서 일제를 고무 찬양하면 처벌받는 법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반사회적인 소시오패스에게 가장 확실한 처벌은 강제퇴거입니다.
젖꼭지 무는 놈은 젖을 떼는 것만이 답입니다.
아직까지 한번도 제대로 한적 없는 적폐청산 이번 정부는 할 수 있을까요? 강제퇴거 말입니다.
https://youtu.be/ZoMqa-kpEn4
16
2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