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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그들의 헌법인 노동당규약에 명시되어 있는 그대로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들은, 선교라는 미명을 쓰고 자국에 들어와서 체제전복을 위한 첩보 활동을 하고 있는 자들은 용납하지 않고 색출 처단한다.
그건, 남한에서도 입장은 동일할 것이다. 교회안에서 간첩활동을 하고 있는 자가(선교사)있다면, 그냥, 방임해 두겠는
가? 북한엔 현재 많은 이들이 선교사라는 미명을 뒤집어 쓰고 들어와 첩보활동을 하고 있다. 북한의 입장에서 북한을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