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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주민센터 시청 등등 수 많은 공무원이 있다
수많은 공무원들 중 국민, 주민 입장에서 성실히 일하는 공무원은 몇명이나 될까?
창령 아동학대를 봐도 공무원이란 직업 무지 한가해 보인다
무지 한가해서 의자에 엉덩이 때기가 싫고 책상에 엎드려 잠만 자고 싶어지고 아동은 학대 당하던 말던 코로나 핑계를 대면 되니 얼마나 한가한가?
이 뿐만이 아닐것이다
여권관련해서 장애인은 대리인이 와서 신청 할 수 있다고 외교부 홈페이지에 적혀 있는데 구청은 우리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 직접오세요라고 한다
장애인과 미성년자는 대리인 신청이 가능하다고 적지를 말던가 이 망할 공무원들아.
어느 동네는 시각장애인이 안마원을 하는곳에 찾아가 의료법 공부안한듯한 발언을 했다고 한다
의료법에 시각장애인 안마사는 적외선 치료기인가 뭔가 사용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을텐데 보건소는 아니라고 빡빡 우겼다고 하는데 도대체 뭘 공부했길래 의료법 도 모른단 말인가?
공무원 시험과 교제는 몰라요 정말 몰라요만 하라고 되어 있단말인가?
정말 한심스럽다
신문과 방송에 취제가 시작되어야 죄송합니다라고 하는 공무원 정말 싫다
공무원 때문에 세모녀가 죽었고 이번에는 창령 아동학대가 벌어졌으니 공무원을 싹다 내 쫓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