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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택가격 폭등하고 의료비 비싸 일을 해도 근로소득만으로는 감당이 안돼 월세집에서 쫓겨나고 치료로 제대로
못하고 노숙자가 된다. 미국의 LA, 뉴욕, 워싱턴등 대도시에는 노숙자가 넘쳐나고 이들이 배설한 똥이 길바닦에 그대
로 방치되어 질병과 전염병을 퍼뜨려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마약쟁이와 정신질환자도 방치되어 거리를 떠돌고 있다.
이것이 미국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현 상태다. 미국은 나라는 세계 최대 경제대국 군사강국 이지만 서민들은 노예 거지 빚쟁이되고 치료받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다. 미국은 남의 니라에 시비나 하지말고 자국민 인권이나 잘 챙겨라 지금 LA, 뉴욕등 대도시에 노숙자 천지고 길거리에는 똥이 널려있고 마약자들이 거래를 헤메고 총기살인이 판을 친다. 의료비가
너무 비싸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자국민들이 인권은 있냐 미국은 괜히 남의 나리에 시비하며 양아치짖 그만하고 자기국민들이나 잘 챙겨라 미국은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상징이다. 군사력과 경제력이 세계최고 초강대국이다. 미국은
현재 LA, 뉴욕등 대도시에 노숙자 넘처난다. 집값폭등으로 거액대출 값지 못해 집을 빼앗기고 월세폭등으로 근로소득 만으로는 감당이 안돼 노숙인이 된다고 한다. 근로자 월급보다 월세가 더 높다고 하니 집에서 살수가 없는 것이다. 노숙
인 절반이상이 직장생활을 하고 비정규직과 알바는 투잡도 한다고 한다. 그래도 주거비를 감당할수 없다니 기가 막힌다. 지옥이 따로 없다. 이것이 민주주의 인권보호의 상징인가? 서민과 청년들에게는 정치민주화보다 경제민주화가 더 절실
하다. 또한, 의료민영화로 의료비가 너무비싸 근로소득만으로 감당이 안되 치료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정신질환자들은
방치하고 있다니 정말 한심한 나라다. 간단한 맹장수술이 개인 자부담 1,000만원이 넘는다고 한다. 마약이 넘처나고 총기사고로 해마다 많은 많은 사람들이 죽는나라 미국이다. 거리에는 사람 인분이 널려있고 질병과 전염병이 판을 친다. 이것이 현재 자본주의 자유시장경제미국의 실제 모습이다. 미국은 국가는 부강하지만 빈부격차가 극심하고서민과 청년
들은 아무리 일하고 노력해도 근로소득 만으로는 점점더 힘들게 살 수밖에 없는 자본주의 시장경제 사회시스템이 되어있
다. 부모의 유산세습을 물려받지 않는한 보통사람들은 빈민으로 태어나면 대대로 계속 이어진다. 부모가 로또인 것이다. 문제는 태어나는 자식은 부모를 선택할수 없다. 가난하고 못난 부모에서 태어나면 너무 억울하다. 특히 장애인부모 질병
자, 정신질환자 부모 만나는 자식들은 지옥에서 살게 된다. 태어나면 출발이 다르고 빈부와 사회적지위는 어느정도 이미 정해진다. 한국은 주택폭등으로 이런 미친 미국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