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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의 장기적인 싸움으로 국민뿐만 아니라, 특히 방역당국.. 그중에서도 더더욱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피로감이 극에 달하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이 그지 없습니다.
한편으로 그런 노고에 비추어 일부 방역당국의 안일한 대응과 선제적 조치라는 것은 눈씻고 보아도 없고 립서비스만
하는듯한 모습에 앞으로 다가올 대유행이 두렵기만 합니다.
대통령님, 제발 눈을 크게 뜨고, 귀를 활짝 여시고, 보폭을 크게하시어 현장을 좀 직접 느끼십시오.
올라오는 보고에 의존하시지 마시고요. 제발 쪼~~~~옴.
이리 호소해도 이런글 읽으시지도 않고 가볍게 치부해 버릴수도 있겠지요?????
무릇 지도자는 작은것에 일희일비 하지 않는다는 대인론을 신봉하시지는 않겠지요???
현장의 전문가들이 지금 즉시 통제를 강화하지 않으면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고 합니다.
방역당국은 이런 것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은 오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고, 그저 현재의 자화자찬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모습이 제 눈에는 보입니다.
대통령님 눈에는 보이지 않지요???
그리고 선제적인 준비도 그렇습니다.
시설확충, 의료진 확충, 의료장비등 물자의 확보는 어느세월에 합니까???
일부 준비된 것중 마스크 1억장 비축이라는 것도, 아니 대유행에 이르면 그 양이 충분할 것이라 보십니까???
부족한 역학조사관 확중, 의료진의 준비된 확중등등.....
도데체 유비무환에 걸맞는 대응은 이미 사라져 버린듯 합니다.
언제까지 지켜보고, 검토하고, 고려하고, 예의주시 하고, 노력하고, 예정할겁니까????
둑이 터져야 아!!! 큰일이구나!!! 라고 탄식할건가요????
이 시점 사방에서 외치는 사이지 자화자찬에 젖어들어 허우적되는 것은 아닌지 좀 ...좀.... 좀... 제발 살펴보십시오
국민은 불안합니다.
언제나 무슨상황이던 일정한 국민의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지켜 보다가 앗!!!뜨거워라!!! 합니다.
언제까지 이럴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