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Korean Lives Matter

추천 : 2 vs 비추천 : 0
2020-06-14 07:56:29 작성자 : facebook - ***
세상 살이 百爾思之 (60)

* Fact (a)..." 1) 2007년 12월, 20대 한인 마이클 조
(당시 25세, 라하브라 거주) 씨가 경찰 총에 맞아 숨졌다.
이유는 "쇠막대기를 들고 경찰에게 다가왔다"는 것이 전부다.
두 경관이 무차별 총격, 횟수는 무려 12발.

그 이후 2009년엔 이틀 새 2명의 한인이 잇따라 경찰 총격에 사망했다."
-->2) <NY 중앙>

* Fact(b)..."-->2) 수지 영 김 (어바인 거주) 씨가
한 살 배기 딸을 차 뒷좌석에 태운채 경찰과 추격전(이유 미상)을 벌이다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3) 이틀 후 새크라멘토 폴섬에 사는 조셉 한씨는 전기총을 맞고
수갑이 채워져 이미 제압을 당한 상태에서,
연거푸 경찰이 쏜 총격에 숨을 거두었다." <NY 중앙>

# My 2 C...이상 세 사건은 모두 LA 지역에서 3년 사이에 일어난 일이다.
기타 다른 지역에선 비슷한 사건이 없었을까?
Close-up이 안 됐을뿐, 그 개연성을 100% 부인하기 힘들 것 같다.

아쉽고 서글픈 감정을 억누룰 수가 없다.
왜 우리는 그 때 그 때 "Korean Lives Matter!"를
소리 높혀 외치지 못 했을까? <장동만, 06/13/20>
2
0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