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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이전의 메르스류 같은 바이러스 전염병과는 달리, 적극적 방역 만으로는 사멸시킬 수 없는 바이러스 입니다.
메르스류와 같은 바이러스는 최대한의 적극적 방역 시행으로, 사멸시키는 방역이 가장 훌륭한 방역입니다.
그러나,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염력이 강하고, 현실적으로 사멸 시킬 수 없는 바이러스 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방역을 할수록, 항체 보유자가 부족한 만큼, 더 "폭발적인 전염 확산"을 유발할 수밖에 없고, 코로나19사태는 더 길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코로나19 방역은 사멸을 목적으로 한 방역이 아니라, 전염 속도를 조절하기 위한 목적의 방역이라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코로나19 백신은 일반적으로 10년 이상이 소요되나, 기적적으로 5년내에 개발 된다고 해도,
개발된 시점에는 전세계 인구의 70% 이상이 감염 되어, 항체를 가진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치료약 개발에 기대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놓여있습니다.
만약, 치료약이 1~2년내에 기적적으로 개발된다 하더라도, 에이즈나, 에볼라 치료제를 통해 경험했듯이,
생산량은 한계가 있어, 고가에 거래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치료약은 감염되어 중증으로 진행되는 확진자에 처방되어야 하기 때문에, 어짜피 모두가 감염되어야 하는 것은 기정 사실이됩니다
이 경우, 중증환자를 수용할 병실이 부족해지는 "중증환자 폭발"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이점을 대비하는 것이, 현시점의 가장 큰 과제가 됩니다.
2020년 06월 02일 00시 한국 질병관리본부 통계 기준, ◀치명률은▶ 0~29세:0%, 30~39세:0.15%, 40~49세:0.20% 입니다.
◆지금 현시점에는, 정부와 보건당국의 모든 역량을 취약층의 보호에 사력을 다하여야 하고,
안전층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의 전염 속도가 유지되도록, 통제된 항체 보유를 유도 하여야만,
치료약이 개발된 이후에도, 강제적 접촉제한 없이, 자연적 전염 속도 완화를 통해, "중증환자 폭발"을 방지하게 되고,
코로나19 사태를 최대한 빠르고, 안정적으로 종식 시킬수 있게 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용감하게 맞서 논리적으로 극복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두려워서 피하기만 하는 감성적 방역만 고수한다면,
우리는 영원히 코로나19사태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어짜피, 국민의 70%이상이 항체를 가져야만 코로나19 사태는 종식될 수 있다.
전파 속도를 조절하는 것은 국민의 자발적인 방역 실천임에도 불구하고, 실효성 없는 감염추적 및 감염검사로 인권을 침해하면서 까지, 혈세를 낭비하고있다.
코로나19 종식 후에, 현실성 없는 방역으로 낭비한 재정 적자를, 증세와 건강보험료 폭탄이라는 국민의 짐으로 넘기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적어도, 10년동안 부작용이 검토되어야 할 백신의 개발 단계를 단기로 건너뛰고, 국민들의 몸에 강제 시험 하는 일은 없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