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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에 대해서, 청와대에선 무슨 유감이니, 책임은 전적으로 북한에 있다느니 하는 어불성설의 소리나
늘어놓고 있는 것을 보니 한심하기만 하다. 약속불이행으로 박상학을 2년동안에 잡도리 하지 못한 책임
은 느끼지 못하는가? 그 일이 어째서 전적으로 북한에 있는가? ㅉㅉㅉ... 항상 그런 식으로 대하니 일이
풀리지 않고 계속 꼬여가는 것이다. 양정상간에 철석같이 약속한 일을 지켜주지 못했으면 우선 미안하다
는 사과의 말이 먼저 나와야 할 것이 아닌가? 안글냐...? 그런데, 그게 아니고, 뭐, 전적으로 북한에 책임이
있다? 억이 막혀 말이 더 나오지 안는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