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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주도에서 소방일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청와대 게시판은 처음이며 의견을 말하려고 부족하지만 이렇게 용기내어 글 올립니다.
K방역 업그레이드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걸린사람 주변을 찾아서 세부적인 방역으로 막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는 원인파악이 안되는 곳에서 전염후 2차, 3차 감염으로 걸린 사람이 생기고
그이후에 원인을 파악을 해도 연결고리가 중간에 끊기는 그런 사태에 온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해, 감귤을 보관하는데 감귤이 썩으면 그 주변이 같이 썩기 떄문에
그 주변을 솎아내고 다시 보관을 합니다. (확진자 발견시 대처)
그게 아닌 감귤을 다른 박스에 옮기면서 상처난 부위를 확인하고
썩기 전에 방역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확진자 주변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2차 ~ N차 감염 무증상자가 많기 때문에
진단키트를 대량투입하여 경기도, 서울지역 다중밀집장소(소속 집단)
직장, 학원, 학교 등 중심으로 테스트를 하여 솎아내기 및 부분조사로 확진자 발견시
그주변을 다시 진단키트 투입하여 진단 꾸준한 솎아내기를 하여 무증상자 등 확진자를
빠르게 예방법으로 발견하여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지역을 하나씩 하나씩 차근차근 방역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감귤 박스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느려보이지만 가장 빠른 방역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투입되는 예산비율에 예방을 위한 예산을 잘 반영하여 백신이 나타나기 전까지
꾸준히 솎아내기를 통해 관리하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서울 및 경기도 지역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 코로나19는 꾸준히 나오고 안정화되더라도
소속 집단 검사는 꾸준히 하여 다른지역 전파를 막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서울 및 경기도가 방역에 중요 핵심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화이팅 ! 대한민국 국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