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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은 지금 상황에선 철도문제가 아닌 북한 주민의 문제라 생각한다.
남은 어떻든 철도을 놓아 수송 유지 비용을 줄여 돈벌 생각이지만 북으로볼때는 철도를 놓아 북 국민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안된다는 것이다. 포커스의 차이인이다, 님한 기업은 철도지만, 북의 백성은 돈이 들어오는 일자리를 원할것이다 고급아파트, 철도보다는 그들의 생계를 책임질 일자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정부는 철도를 원하나 그건 북으로 볼때는 차후라 생각될듯하다. 왜 백성의 안정된 일자리는 개성공단이다. 그걸 알리기위해 이번사태는 개성 공단을 집중했다 본다. 즉 북은 산업의 중흥을 원하는데 정부는 슬대없는 일에 너무 멀이 간가는 것이다. 나라도 철도 놓아 통행료 받으면 그만이지만 국민에게는 실질적으로 가지는 않는다는것이다. 이에 정부는 남의 철도보다는 북의 국민의 밥 벌이를 높이는데 , 포커스를 맞추고 추질할듯 하다. 문제인 대통령이 일자리에 중점하듯. 김정은이도 단순한 통행료가 아닌 북한 주민의 일자리 인것이다. 즉 산업의 부흥으로 주민의 일자리 창출인것이다. 즉 철도는 처음부터 너무 앞선 틀린 계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