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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한마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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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0 09:51:04 작성자 : naver - ***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웅덩이를 흐려놓는다.

딱 이 말이 어울리는군요.

설훈 의원이 "나라면 벌써 사퇴하였을 것이다."

라고 윤총장의 사퇴를 종용하고 나섰군요.

너무 늦은 감이 있습니다.

이 분은 기본적인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갖추고 있지 못하군요.

보수언론들이 편들어 주니까 소영웅주의에

빠져 본인의 위치를 망각하고 있군요.

한번 더 자신의 위치를 되돌아보고

더 이상 국가와 국민에게 누를 끼치지

않느 것이 좋을 듯 하군요.

공연히, 먼산만 바라 보아야 무슨 소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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