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저금리로 유동성이크고 다른 투자처를 찾지 못해서 투자수요가 몰리기 때문이다.
한국의 투자 시장에서 금융이 너무 낙후되어 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돈이 부동산으로 갈 수 밖에 없다.
주식시장이 투명하다면 가장 좋은 투자처가 될 수 있는데 한국의 주식시장은 회사도 불투명하고 주식시장자체도 불투명.
대기업 사주 맘대로 하고, 펀드들은 사기꾼 천지.
라임사태도 그렇고...그런 일이 생기면 돈 많은 사람들이 과연 다시 펀드 투자를 하고 싶을지.
이런 부실한 주식시장에 세금까지 매긴다고 하니...부동산은 잡을 생각이 전혀없는건지. 경제는 연결되어있는지 모르는건지.
회사를 투명하게 하고, 그런 회사들이 주식시장에 나가고, 펀드 투자자들이 투명하게 투자를 하고. 그래야 일반인들이 주식(펀드)에 투자를 하고 부동산 투자 수요가 줄어드는데. 고름만 열심히 짜내는것 같아서 답답. 지금 민주당은 수십년 해먹을꺼라고 했는데 하는짓은 내일 당장 그만둘 생각으로 오늘만 일 하는듯.
질본이 코로나 환자 찾아내듯 욕심 버리고 정석대로 천천히 하면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천천히 좋아지는것을 볼 수 있을텐데.
이런식이면 아예 홍콩 증시를 한국에 유치하는건 어떤지. 한국증시는 점차 없애버리고. 홍콩증시를 통해 한국 회사들도 상장하고. 한국 스타일로 상장심사하는건 사기꾼 놀이터만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