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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지금도 계속해서 학폭피해자들의 인생은 송두리째 망가지고있다! 청소년보호법 폐지 (개정)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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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8 15:19:17작성자 : naver - ***
저는 부산에서 태어나서 부산에서 살다 7살에 아빠직장때문에 인천에올라와서
살고있는데, 인천에서 한동네에서 초 중학교를 나오고 고등학교는 옆옆동네 인문계고등학교로 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삶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반에서 왕따인 친구가 있었는데 저는 그동네 중학교를 안나오고 그동네 중학교에서 조금 따돌림 당했던 애였는지도 모른체 반아이들 전부와 친하게 잘지내려고 했는데 그 반에서 왕따인친구한테 잘해주고 같이 다니다보니 어느새 우굴우굴 몰려다니는
소위 양아치 무리들에게 잘못찍혀 저또한 반에서 왕따가 되었고 1학년 2학기 반에서 왕따당하던 그 착한 친구는 다른데로 전학을 가버립니다. 그로인해서 저는 그이후로 반아이들의 괴롭힘 타겟팅이 저로 되어 머리카락이 가위로 잘리고 책에 온갖 가래침과 껌등으로 도배되있고 , 야자시간에 가방은 쓰레기통에 버려져있고 자주자주 넘어뜨리고 괴롭히고 이러한 괴롭힘을 지속했습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엄마는 전학을 시켜주지않았고 되려 옆동네 학교로 전학가도 다 까발려지면 어떡하냐 였습니다. ㅠㅠㅠ
어떻게든 버텨서 2학년이되서 문과 이과로 나눠지고 다시 새로운마음으로 학교에 갔습니다.
다른반 애들이 있고 새로운 친구들과 다시 새롭게 공부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잘안되었습니다.
1학년 2학기 말부터 괴롭힘때문에 요리학원에 다녔었는데 2학년때부턴 자야가 자율이여서 학교끝나고 요리학원에 다녔습니다.
그러던중 5월쯤 학교에서 반아이와 싸우게 되었고 여기서 발악을 안하면 정말 미칠거같아서
정말 정신이 돌아서 싸우고 그이후로 학교에서 건드는 애들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공부에대한 희망이나 좋은대학에대한 생각들이 없고 희망이없었습니다.
그리하여 고3때 직업학교로 위탁을하여 자동차를 배우고 자동차 정비기능사 자격증 따고
성적을 정말 안보고 솔직히 돈만 내면 갈수있는 아주자동차대학에 갔습니다. 바로 취업하려 했으나 대학은 왠지 가야할거같아서 폴리텍과 아주자동차대학을 지원햇는데 아주자동차대학이 되어서 일로갔습니다. 그이후에 1학기만 다니고 또 이학교를 다녀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모르겠다 하고 휴학을 하고 군대를 바로가려고 했으나 기술행정병 운전병지원햇는데 3번떨어지고 4번째만에 되어서 편의점야간알바를 하다가 그해 12월 군대를 가게됩니다.
군대생활도 평탄치는 못했습니다. 자대에서 월래 분대장 아들군번이라서 제가 분대장을 다는건데 제가 썩 군생활을 잘하지못하고 일을 잘하지못해서 분대장을 제 맞후임이 달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운전교육을 받으며 상병이 되어서 B급을달고 영외배차를 나가게됩니다.
군대에서는 동기들보다 선임이나 후임들 타중대 애들과 더 잘지냈습니다.
그래도 우려했던것만큼 큰문제 없이 안다치고 잘전역했습니다.
군대에서 전역할때 우려햇던게 아 이제 다시 혼자구나 하는게 너무 슬프고 짜증났습니다.
월래 친구가 거의 없었기에 이후에 얼마나 외롭게 살지는 어느정도 예견된 바였습니다
전역하고 사회나와서 뭐든 할수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나와서 공장에 가보니 사회는 달랐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결국 그다음년 2학기로해서 다시 복학해서 보령에 다시 내려가 학교를 다니고 결국 19년 2월 졸업을 합니다.
그 이후로 제대로 된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고등학교때 내가 왕따당하고 나를 괴롭혔던 애들이 생각나고 화나고 분하고 내가 제대로 공부못하고 제대로된 대학을 못나와서 지금 이렇게 제대로 된 직장도 못구하고 하는것같아서 너무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피부또한 얼굴 입과 턱 가슴에 여드름 모낭충 딱딱한거 흉터 등이 자리잡고 있고 그래서
겉모습이 굉장히 떳떳하지 못합니다.
거울을 안보고 산지 10년이 다되갑니다. 현재 27살인데 13년째 여드름 턱 가 드름과 살고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거울만 보면 너무 우울해지고 가슴이 울컥하고 내자신이 너무 못나보여서 거울을 못보는겁니다. ㅠㅠㅠㅠㅠ)
현재 무기력하고,걱정이많고,잠을 걱정땜에 잘못자고 약간의불면증이 있는 상태입니다.
자는시간과 일어나는시간이 무지다르고 밥먹는시간도 무지다릅니다.
그런데 생각은 하는데 몸이 안움직입니다. 제가 제스스로 저를 통제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다시 민간부사관 지원해서 군대를 갈까? 하는생각도 합니다.
아예 그곳으로 다시 저를 던지면 제가 다시 정신차리고 나아지지 않을까싶은마음에서요.
제 못난 모습때문에 저는 도시에서 사는데 사람들 많은 번화가나 역근처가 너무 싫고 여자들이
저를 처다보는 그게 너무 싫습니다.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마음이
그래서 지방쪽 시골로 내려가서 할수있는일 하면서 살거나 아니면 군대에 다시 가거나 하고 싶습니다. 여기까지입니다. 저의 인생에대해서 그리고 현재 어떤지에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제발 청소년보호법 , 소년법 등이 개정되어서 가만있는 청소년들이 왕따피해 , 폭행피해 없이 안전한학교 ,
안전한 대한민국 이 되게 바꿔가주세요.
한사람 한사람의 인생이 청소년 시기에 망가지지 않아야 합니다.
가해자들은 아무렇치도 않은듯 아무일없었듯이 대학다니고 놀러다니며 여자만나고 친구들끼리 희희낙락 거리면서
사는데 , 반면에
피해자들은 꿈에 계속 나오면서 그놈들이 괴롭히고 인생에 대한 희망과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채 살아갑니다.
도와주세요. 제발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