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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주변이나 노숙자 기초수급 노인분들이 기침하고 다니고 길에서 술 마시고 누워있고 가게에 술취해서 막 방문합니다. 그런 분들이 코로나19에 감염 되었다면 그 시장부터 주변상가 방문 고객들까지 깜깜이 감염이 발생될 듯 합니다. 주기적 선재적인 방문검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앉아서 환자가 올때까지 기다리는건 예방조치에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번화가 식당, 술집 직원 무작위 검사와 취약계층 방문 검사가 필요합니다.
다 감염되고 퍼져나가고 후속조치는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확진자 동선을 4일이 지나도 공개가 안되는데 그럼 감염된 사람들은 또 돌아다닐건데 신속한 방문지와 동선 발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난 문자를 확진자 발생 25일하고 28일하고 똑같은 재난 문자를 보내는데 왜? 보내는건지? 모르겠네요 문자도 내실있게 보내기를 공무원들이... 말 안할께요 다들 아실거라 생각됨 (25일 확진자 발생 28일 어디 입원 빼고 아무 내용이 없음) 환자를 4일동안 방치시킨건지?
그러니 스팸문자라고 시민들이 안 보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