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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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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소리를 듣기가 그리 어렵고 불편한가요?????

추천 : 12 vs 비추천 : 0
2020-06-28 21:24:40 작성자 : naver - ***
지지자로서 보도보다 너무 답답해서 한마디 합니다.
각인이 될지, 그저 지나가는 개가 짖는 소리로 들릴지는 모르지만........
현장의 소리는 때로는 주변의 뛰어난 참모들보다 훨씬 나은 경우가 종종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모르시는지요???? 아시고도 자존감 상할까봐 모르시는척 하시는가요???
현재 부동산정책과 관련하여 여기저기 볼맨 불만이 터져 나오는데, 이를 그져 이기주의적으로 폄훼하지 말고
진정 무엇이 현실적인 정책인가 고민도 좀 하시고, 부동산관련 공부도 좀 하셔서 편견을 없애고 객관적 견지를 해 보십시오.
때린다고 아야! 하면서 움추려들지 않습니다.
그들은 정부의 머리꼭대기에 앉아서 비웃고 있음이 보이지 않는가요????
징정 보이지 않는지요???
때리면 때릴수록 정부의 손만 아프고, 밑천이 모두 소진되어 결국은 정부가 항복!!!! 합니다.
아닌말로 요즘 부동산 정책이란게 보면 볼수록 현실성이 떨어져서인지, 아니면 미리 정보의 유출이 있어서인지
집값을 잡기는 커녕 오히려 검은 무리들이 정부를 놀리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으신가요????
제안을 하나 하지요.
실제 현장의 경험많은 공인중개사 몇명만 비밀리에 초빙하여 솔직한 정책입안을 요청해 보십시오.
지금 대통령님 주변의 날고긴다는 참모들이나 경제학자들보다 도 뛰어난 정책을 입안할 수 있습니다.
어디 경제정책이 이론만으로 성과가 납니까????
또한 현재의 대통령님의 부동산에 대한 그 시각을 당장 뒤집어 엎어 버리시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잘못된 정책의 지적이 있으면 솔직하게 뒤돌아 보면서 피드백 해 보시고, 부끄럼이나 자존심따위는 따지지
마시고 신속하게 진로 변경을 하십시오.
그것이 현자의 도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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