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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요인사, 실무직원들부터 서울집 다 팔게 해야한다. 그 소문만 나도 집값 떨어질 것이다. 자기 집값 떨어지는 정책을 진정성 있게 추진할 수 있겠는가. 공무원들, 국회의원들 가족들 솔선수범하도록 서울 집 소유금지 시킬 수 있으면 정책에 골머리 쓰지 않아도 집값이 안정된다. 막상 이 글들을 읽고 정리해 전달하는 사람조차 자기가 서울에 집 있으면 이런 글 위에 전달하겠냐는 말이다. 현 정권은 인권 따지느라 힘이 너무 약하다. 부인하고 싶겠지만, '범죄와의 전쟁'이후 치안이 좋아졌다. 굳건한 기득권이 있는 상태에서 그 정도의 무지막지한 결의 없이 집값이 잡힐 것 같은가. 집을 두채 이상 가지면 부러움의 대상이 아닌 집값 올리는 공공의 적이자 파렴치범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야한다. 착하고 순진한 마음으로 교활한 여우들을 이길수 있다는 동화는 집어치우고 현실을 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일은 현실에서 많이 굴러본 똘끼있는 독재자 스타일에게 맡겨라. 본질을 볼 수 있으면 방법은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