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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호를 지키지 않습니다.
- 빨간불인데 건너갑니다 대놓고 그것도 걸어서.. 차량을 못지나가게
- 횡단보도가 없는곳인데 무단횡단을 합니다.
- 횡단보도의 보행자 표시가 깜빡일때의 의미조차도 모릅니다.
2. 횡단보도가 없는 골목.
- 차가와도 일단 비켜주지 않습니다.
- 차를 전혀 무서워 하지 않습니다.
- 좁은길 차가 저속주행을 하더라도 애들은 뛰어서 나옵니다. 절대 피할수 없는 사고
- 도로에서 서행하고 있는데 애가 갑자기 뛰어들어옵니다.
3. 이제는 아이들 가르쳐야 할 부모들이 위에 행위를 합니다.
- 이제 애들은 누가 가르칩니까?
- 횡단보도로 건너고 좌우를 살피고 손들고 건너라던 교육 이제 학교에서 안합니까?
- 애들 부모는 그런 교육도 안합니까? 자기들의 그런행동 애들이 그대로 배웁니다.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현 민식이법으로 너무나도 억울한 운전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일단 사고가 나면 경찰에서는 100% 차량운전자가 가해자라고 합니다.
사고나고 119 부르는 순간 경찰과 동행 바로 운전자에게 벌점을 부과하고 100% 가해자로 처리한다고 합니다.
경찰의 권한도 막강하다고 합니다.
최소한 10% 라도 운전자를 보호해주세요.
도로위의 김여사는 일부분 뿐입니다.
아무리 본인이 안전운전 서행 조심해도 갑자기 뛰어드는 사람은 절대 피하지 못합니다.
요즘은 블랙박스가 다 있습니다.
애들이 잘못을 하더라도 애부모들은 운전자한테 합의금을 요구합니다.
아무리 잘못한것이 없더라도
민식이법 처리 안받을려면 어쩔수 없이 줘야하는 겁니다.
애를 보호하는건 인정합니다.
사고만 나면 무조건 운전자를 원인을 알려고도 하지않고
무조건 가해자로 만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피해자가 당신의 부모님이 될수도 있고
당신의 동생 형 누나 언니가 될수도 있고 친척이나 직장동료가 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