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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검찰이 삼성에 대해 본래 취지와 요건에도 맞지 않는 검찰 수사 심의 위원회를 만들어
삼성과 인맥을 지닌 양창수 일당들이 데려온 위원들에게 장장 2년여를 수사해온 자본시장 위반법
사항을 단 1-2 시간에 설명한다며 설레발이 쳐서 기소가 부당하다는 결론을 받아내며, 온 국민들을
속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채널A 기자와 검사장의 검언 유착 의혹 수사를
수사 위원회, 심의위원회를 연다고 윤석열이 나서서 검찰 내부에서도 반발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자기 상관이 법무장관의 명령도 대 놓고 무시하다가
이제는 법무장관 아들의 군대 문제를 콕 찍어서 수사 한다고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
이 사람의 안하무인격인 어릿광대 칼춤을 보고 있는게 너무 화가 나고,
이렇게 자기 권한을 함부로 남용하고, 윗 상관의 명을 온 국민 앞에서 거스리는 하극상을
언제까지 참고 보아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