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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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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소중합니다. ^^스포츠계의 구태 의식^^을 적폐 처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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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3 12:58:37 작성자 : naver - ***
대한민국에 남아 있는 잘못된 의식에 대한 적폐를 청산 희망합니다.
많은 부분을 건드리려면 광범위할 것이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스포츠계의 정신세계를 적폐처리 바랍니다.
금일 끔찍한 보도 기사를 보았습니다.
"최숙현" 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민 한사람으로서의 생각은 ^^어제도 오늘도 미래도^^ 모든 국민은 자기의 방식대로 행복을 추구하고자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왜 희망을 가지고 열씸히 살아가고자 하는 한 국민을 , 왜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가는 것이 스포츠계에서 공공연히 일상화 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점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대한체육회에 소속되어 스포츠인은 국민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이자 공인입니다.
국가가 운영하는 대한체육회에 의해 공인이 죽임을 당하는 결과는 결국 죽음을 방조한 정부와 대한체육회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고 최숙현 님만의 문제는 아닐 것입니다.
이 얼마나 한심한 일이 생겼습니까? 이얼마나 대한체육회의 내부 생각들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실상입니까?
이런일은 오늘과 내일의 일이아닙니다. 과거 방식의 체벌식과 인성없는 교육을 배운자가 현재 운동의 리더가 되어 있다보니 생각하는 바는
이런 결과를 도출할 수 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고 봅니다.
왜 힘들다고 죽고싶다고 죽기전에 탄원서를 넣어도 기관을 벗어날 수 없는건지? 우리는 다시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부가 아무리 민주화가 선진국 반열에 있다고 자화자찬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뿌리가 튼튼하지 못한 곳에 어찌 만사가 형통하겠습니다.
이제 과거의 잘못된 습관, 관습, 행동, 생각, 정치, 교육 등은 생각의 의식부터 고쳐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잘 안되면 잘 될 수 있도록 법으로서라도 엄중히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있으나 마나 한 법은 법이 아닙니다.
권력도 없고, 백도 없고, 돈도 없는 국민들이 왜 선진 반열에 있는 민주화라는 국가에서 안심하고 살 수 없었갰고, 극단적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이번이 이건뿐은 아닐진데, 왜 이러한 과거의 의식은 변화가 없는 건지,
왜 국민을 대표하러 한몸 희생하러 대한체육회에 가입한 국민을 , 대한체육회소속의 감독과 관계자들이 오히려
기운을 북돋아 응원을 하면서 코칭을 해서 기량을 높이려 하지 않고, 동물학대도 못하는 자유민주주의 일등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인간을 학대한 일이 발생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인지?
어떻게 했으면 사랑하는 부모님을 등지고 죽음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인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진짜로 실상을 낱낱이 파해쳐 주실 것을 제안 드립니다.
또한 더불어서 진짜로 죽음으로 몰아간 사람들은 N번방과 같은 사건들과 마찬가지 등급으로 국민의 이름으로
그들을 탄두대에 세워야 합니다.
진짜로 국민의 청원대로 ^대한체육회^는 이름만 바꿀것이 아니라, 해체되고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민체육회^
가 창설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이름만 바뀔게 아니라 모든것이 바뀔수 있는 새로운 체육회가 탄생하기를
기대도 해봅니다.
그리고,대한민국의 법을 다루는 기관은 본연의 자세로 돌아가서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엄정한 법질서를 세워 안심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실것을 대한민국 국민들과 고인과 그들의 가족분들과 함께 간곡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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