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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놀랍고 통쾌한 7월의 '스프라이즈'! ' 박지원' 국정원장 임명이 아닐까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든 인사였다. 물론 '비판'할 야당 의원들이 있을 것이다.
'김대중'전 대통령은 우리민족이 두번다시 전쟁을 할 수 없다면,결국 '평화'정책을 추구 할
수밖에 없음을 잘 알고, 큰 정치를 염두에 두고, 현대를 통해'대북지원'을 한것을 두고두고
비판꺼리로 만들어, 문재인 대통령과 참모들의 사상적 매도를 할 것이 뻔하다.
'좁쌀정치인'들이,어찌 나라를 위한 '거인의 결단과 속깊은 철학'을 헤알릴수 있었겠는가?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박지원 국정원장' 책임 또한 막중
하다. 아직 '국정원법과 경찰청법' 등을 개혁하지 못하고 있고 , 독재에 세뇌되고 썩고썩을
대로 썩은 정보경찰,정보부,기무사 등의 권력남용과 미행사찰,다양한 인권유린 공작,사회
적, 인격적 살인공작으로 매도해 사회활동을 통제해 왔고 , 심지어 지금까지 '사생활 까지
감시, 국회의원이나 정부요직에 '꿈과 야심'을 가진 사람들은 '경찰,국정원'등이 보고하는
소위 '세평'을 두려워해서 개혁에 앞장서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간첩은 안잡고 아직도
옛버릇그대로 , 그들 기관개혁을 외치는 사람은 물론 , 관계된 친인척들까지 '정치공작의
희생물'로 만들어 버린 후, 최근까지 피해자들의 저항을 막기위해, 미행,사찰 등으로 약점
잡기에 혈안이 되고 있으며 인격살인, 사회적 살인공작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 이런 국가
범죄들이 아직도 난무하고 있음을 청와대는 모를것이다.개 버릇 버리기가 쉬운일은 아니
기 때문이다. 온갓 '누명'을 씌워 인생을 짓밟아 버린 죄상들이 아직도 드러나지않고 묻혀
버리고 있어, 그 후유증에 시달리는 피해자들이 많음을 알아야한다.필자가 또한 '산증인'
이기도 하다.'박지원 국정원장'은 두번다시 올 수없는, 이번 기회를 결코놓처서는 안된다
특히 '국정원법과 경찰청법'등을 철저히 개혁해 주기를 기대하는 바이다.글쓴이 : 손은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