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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건을 보면서 일분 일초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인데 응급 환자가 타고 있는걸 충분히 설명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며 응급환자가 생사를 오가고 있는 상황에서 죽으면 자신이 책임지겠다는 말을 몇번이고 반복하는 택시기사를 보니 정말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택시기사를 직업으로 가지고 있다면 애초에 운전면허 취득을 할 때 교육을 받아보면 응급환자를 태우고 있는 구급차가 사이렌을 울리며 지나갈 때에는 응급차량이 지나갈 수 있도록 양보를 해주도록 양보운전을 시행하는 교육을 받았을텐데 매일같이 운전을 하시는 택시기사분이 이런 상황에 구급차의 사이렌 소리가 들려왔는데 구급차가 지나갈 때 양보하지 않고 계속 주행하여 사고가 나게되고 가벼운 접촉사고를 사설구급차라는 이유로 응급환자가 타고 있는데도 사고처리 먼저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택시기사를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데 기본적인 양보운전 조차 하지 않는걸로 보입니다
택시기사분 말대로 사고처리 또한 중요한 문제이지만 자기 차량의 훼손으로 인한 사고처리는 당장 해결하지 않으면 못견뎌 하시는거 같아 보이는데 왜 응급환자가 생사를 오가고 있는 상황에서 응급환자가 병원에 빨리 도착해야 하는 상황은 급한일이 아니라고 말하며 구급차를 병원에 가지 못하게 막아세우는행동 또한 너무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자기일은 당장 해결해야 하고 남의 일은 정말 급해서 응급실에 가야하는 상황이라고 설명을 해도 환자의 상태가 어떠한지도 모르는채 스스로 판단하여 급한환자가 아니라며 119구급차를 새로 불렀으니 기다렸다가 새로 온 구급차로 이송해서 병원에 가라고 말하는 모습 또한 응급환자에 대한 최소한의 양보조차 하지 않는 모습으로 보였습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응급환자를 태우고 있는 차량을 막아세우거나 사고를 내서 병원에 가지 못하게 하는 사람들에 대한 법적조치를 더욱 강화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응급환자가 이송중인 상황을 고려하여 만약 응급환자를 이송중에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면 응급환자의 이송을 우선적으로 병원에 이송 후 교통사고의 사건처리를 해야한다는 법률이 새로 만들어 졌으면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을 보다 확실하고 자세하게 수사하여 택시기사 본인이 했던 말에 대해 책임 질 수 있게 처벌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