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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라는 탈을 쓰고 정권을 잡기 위해서는 온갖 위선을 다 떨고 있던 그들이 정권을 잡고 나니 그들이 그토록 비난하고
조롱하던 한나라당의 형태보다 더한 일을 하고도 아니라고, 우리는 정당하다고 말도안되는 논리를 내세우며 온갖 비리와 부정을 저지르고 있으니 이나라가 어디로 갈고... 증거의 인멸이 아니라 증거를 보존하기 위함이라는 유시민이라는 사이비 작가를 비롯하혀 피고인을 줄줄히 국회의원 선거에 공천한 민주당 그리고 피고인이라는 작자들이
검찰을 협박하는 이러한 작금의 상황이 우라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다. 권력으로 부터 검찰을 독립시키자는 요구가 민주당이 야당 시절에 시도때도 없이 요구하던 사항인데 추미애라는 또라이를 법무장관으로 세워 시도때도 없이 검찰을 장악하여 자기편의 수사를 방해할려고 하고 있으니 이 또한 보통일 이 아니다. 오호통재라. 그들의 얼굴에는 철판을 깔았나 봐. 제발 정의비슷한 것이라도 발붙일수 있는 민주주의의 토양을 말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