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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금리정책이 너무 오래 지속되어(7년 이상) 부작용이 엄청나다. 전 정권에서 저금리로 부동자금이 넘쳐 서울집값이 폭등.
정권 바뀌어도 똑 같고, 코로나사태 대응으로 초저금리정책으로 집값은 더 폭등. 코로나로 어려운 소상공인, 중소기업은
정책금리로 지원하면 되고 재정정책이 더 효과적임은 이미 드러난 상황. 금리기조를 정상화해야 부동자금이 감소해서
집값 잡힘. 최근 3년간 서울 아파트값 52% 상승인데, 주식시장 코스피지수는 마이너스 상태. 이것만 봐도 저금리정책은
부작용만 증폭. 왜 한국은행 총재는 전 정권부터 아직도 건재한가. 이런 부작용을 알고도 기획재정부 경제성장율 놀음에
잘 맞추고 있으니 그런듯 한데, 한국은행 존재 이유 1순위가 물가안정 아니던가. 국토부장관만 뭐라할건 아니고, 기재부장관,
한은총재 등 종합적으로 대통령께서 야단을 세게 쳐야 집값이 잡힐텐데. 민주당은 뭐하는건지. 코로나 방역팀덕에 총선에서
덕은 봤는데, 애타는 서민, 희망을 잃는 청년들 어찌할건가. 정책만 말로 하지말고 제발 실천해라(집값 잡아라). 촛불혁명이
이러려고 국민들이 참여했는가. 제발 국민을 두번 울게하지 마라. 콩고물에 눈이 어두운 지도층은 자존심도 없는 나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