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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금융위기
미국 연준은 2004년 하반기부터 금리 정상화에 나서지만 차입투자는 계속됐다.
기준금리는 2006년 5%, 2007년 5.25%까지 치솟았다.
경제성장률이 둔화됐고, 2007년 집값 하락과 함께 비우량주택담보채권(subprime mortgage) 부실문제가 불거진다.
2007년 초 문제 발생 이후 1년 반 만인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발한다.
10년간 선진국등에서 풀린 유동성자금(중앙은행등에서 돈을 풀었다는거다)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시장에 풀렸던 돈이 미처 다 회수되지도 못한 상태에서
(한국도 금융위기에서 완전히 벗어난게 아니다.아직까지.)
코로나19 위기로 전세계 나라들이 돈을 풀었다
또다시 돈이 쌓여가고 있다는 것.
유동성을 회수하자니 경기가 더 추락하고,
그대로 두자니 자산 거품이 팽창하는 현실 사이에서 각국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어느 수준까지 회수하느냐에 대해선 아직 답을 내리지 못한 문제”
시중에 풀린 자금이 자산 시장 곳곳으로 흘러가면서 곳곳에서 거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올해 일본의 새 아파트 분양가는 사상 최고였던 1990년대 초 수준을 넘어섰고,
영국 런던 집값은 10년간 70% 뛰었다
증시.환율은 돈이 많이 풀려서 안정화?된거 같지만
버블(거품)의 위험성이 커졌다는거다.
부동산 문제는...여러가지 원인이지만
돈이 많이 풀린것도 원인에 들어갈수있지
그리서 부동산조절 못하면 버블경제가 될수있다는거다.
돈도 너무 적어도 문제고 너무 많아도 문제다.
그 돈이 어느정도 골고루 있으면 그럭저럭할텐데
있는사람들이 너무 많이가지고 있고 그러면...
문제는 이거다.
부동산 비쌀때 있는거 없는거 다해서 샀는데
부동산 가격이 뚝 떨어지고 회복안되고
이런 사람들이 많으면
난감하다는거다.
한국도 부동산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버블경제..땅.주식.집.....조심해야 할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