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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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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시대에 빅브라더 다음과 네이버

추천 : 1 vs 비추천 : 0
2020-07-10 07:23:44 작성자 : facebook - ***
민주진영 인사들에게만 미투가
집중적으로 일어나는 이유

삼성 이재용 호위무사 역활에 충실한
포털업체 다음과 네이버에 답이 있다

4차산업 플랫폼 데이터 경제에서는
문재인 정부에 타격을 줄만한
주요 인물과 관련된 민감한 개인정보를

국정원, 검찰, 경찰보다 포털업체가
더 많이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적당한때에 은밀한 막후공작으로
이슈화 시키기도 용이하다

당시 한나라당이 사용한것을 포함
수 많은 매크로 프로그램중
드루킹 일당이 돌린 매크로만
콕 찍어서 네이버가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공작 냄새가 물씬 나지요 ㅋ

문대통령의 주요 인사들의 이름으로
카톡, 이메일, SNS등 고객 DB를 검색하여
드루킹 일당의 카톡과 이메일에서
김경수 경남지사가 언급된것을 확인하고는
심봤다 외쳤겠지 ㅋ

잊지말자
사악한 자는 첨단기술도 사악하게 사용한다

장담하건데
포털기업의 일탈을 방치하면

확보한 민감한 고객정보를 무기로
무소불위의 삼성공화국도 퇴진시키고
그 유명한 조지 오웰의 빅브라더로
포털기업의 독재 공화국이 온다

"Big Brother is watching you"


추신:
공수처 설치와 함께
포털기업의 일탈을 감시할
시스템 확보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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