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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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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대출은 이렇게하자

추천 : 3 vs 비추천 : 0
2020-07-10 12:06:28 작성자 : kakao - ***
아파트를 분양하려면 분양가 심의(지자체 등 운영)를 합니다. 그리고, 사업자는 분양가 심의를 받은 분양가로 분양가를 정해서 분양을 합니다. 그리고, 청약을 통해서 분양개시를 합니다. 청약이 끈나면 추첨을 통해서 당첨자가 나옵니다. 근데 여기부터가 문제입니다. P가 붙기 시작합니다. 더웃긴건 이 p가 입주도하기 전에 시세가되는건데 이시세를 은행에서 대출로 잡아주는게 더 웃긴겁니다. 그러니 p가 입주도 하기전에 억단위가 넘는 곳이 생기는 겁니다.
분명 분양가 심의를 통해 아파트가격이 정해졌는데 은행은 정해진 분양가만 대출을 60%이상 안해준다면 p는 못붙을 겁니다. 복잡한 정책 하지 마시고, 은행 대출만 잡으세요. 이리하면, p주고 집살사람도 없고! 투기도 못 할겁니다. P주고 사서는 대출 해달라고 저리 떠들진 안겠죠. 분양가 심의 그 동안 왜 한건지 ...

아파트는 대한민국 서민에게 꼭 필요합니다.

시세를 대출에 맞추지 말고, 분앙가에 대출을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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