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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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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부 여당의 大悟覺醒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추천 : 5 vs 비추천 : 1
2020-07-11 04:19:29 작성자 : kakao - ***
憂鬱과 狂氣의 시대, 그 時節 有感.

오직 "국익 수호"를 위해, 당시 이미 파월참전이 결정된 상황이어서 가족들의 결사반대에도 불구하고, 해병대에 자원입대하시어 결국 격전지만 골라 투입된 청룡부대의 초급 장교로 파월참전하시어 정말 수년 동안 사선을 넘나드는 전장에서 무한 헌신하신 덕에 받으신 "참전 국가 유공자증"과.

우리 가족 모두의 인생 역정이 시작된 1987년부터 1998년에 교단에 복직하실 때까지 십 수년 동안. 바로 국고에서 지원받는 사학인 주제에 '뇌물이나 받고선 그 교원 부정 채용한 후안무치한 조로남불 일가와 같은 족벌 사학재단의 비리와 전횡 그리고 폭거'에 대한 의로운 저항이 벌어진 전국 8도 방방곡곡을. 그 팔도가 좁다 하고 누비시며 사학 민주화와 참교육을 위해 무한 희생하신 덕에 받으신 "사학 민주화 유공자증"을 모두 지니신 우리 부친께서는 정작.

그 '노회한 원로원의 정객이자 지들 화수분 격인 족벌 비리 사학재단들로부터 그간 받아 챙겨온 막대한 정치 비자금이 아쉬운 정치 모리배 국고 흡혈 기생충들의 농간'으로 말미암아, 그간 직접 납입하신 교원연금조차 그 불법 부당해직 기간의 납입 기간 손실에 따른 기한 이익 상실과 분명히 정부 당국에 의해 사면 복권이 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 불법적 과오에 대한 아무런 경제적 배 보상도 받지 못하신 관계로.

선진 민주 복지국가 그 어디에서도 '그 유례를 찾기 힘든 정말 빛 좋은 개살구 격인 무늬만 보훈(?) 정책들' 덕분에. 아무런 노후 연금도 없이, 고작 그 참전 국가 유공자 수당 20여 만원만 수령하시는데.

대체 그 '변설 늘어놓을 때마다 계속 앞뒤도 안 맞고 사리에 전혀 부합하지도 않는 자가당착적인 궤변이자 강짜에 불과한 국민 편 가르기식 꼴같잖은 진영논리만 주워 삼키는 정말 후안무치한 그 미향이네 일가'와 더불어.

제 부친과도 과거 질곡어린 "전교조 합법화 투쟁기" 당시 적지 않은 인연이 있는 인사이긴 하지만. 명색이 '명망있는 시민운동가이자 인권 변호사'출신임을 내세워 수도 서울의 시장직을 연임해온 주제에. 감히 엄연한 실정법 위반이자 도덕적으로 지탄받아 마땅한 주권자인 선량한 소시민의 '인격 살해인 동시에 사회경제적 약자인 여성에 대한 성 착취의 일종인 추문 혐의'로부터 도피하기 위해 자살을 택한 '위선과 가식 그리고 철저한 대중기만의 삶을 살아온 배덕자' 따위는.

우리 국익 증진과 우리 사회의 진보를 위해, 그야말로 "십 수년에 걸쳐 忠 義를 다하신 우리 부친의 노고이자 그 무한 헌신과 희생들". 그리고, 天倫으로 엮인 공동운명체이기에 그를 곁에서 다 함께 겪으면서 그간 온갖 설움과 수모 그리고 경제적 곤궁을 겪어야만 했던 우리 가족들 모두의 동반 勞苦에 비해.

너무도 '후안무치한 일족의 호의호식과 일신의 영달 그리고 사후의 대단한 영예마저'누리려는 건 아닌지. 정말 꼭 좀 따져 묻고 싶을 따름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리 충의를 다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내년이면 이제 팔순이 되실 노구의 우리 부친께서 후일 歸天하실 때조차. 서울 동작동의 顯忠院 본원이든 대전 분원이든 간에. 그 한 몸 제대로 누이실 곳조차 없으니 무슨 호국원이란 데로나 가라는 '진짜 뭣 같은 무늬만 보훈(?) 정책들'에 대해서는 과연 어찌 생각하는지도 꼭!

그 거대 정부 여당의 '국고 흡혈 기생충에 불과한 정치 모리배들'에게도 더불어 꼭 좀 따져 물어보고 싶은 요즈음입니다!

상술한 연유에 따라, 결단코 민주 공화정인 우리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선량한 소시민들의 피 땀 눈물어린 혈세"로 모두 다 충당된 국고에서 모조리 다 그 제반 경비 일체가 지급될 일종의 국가 사회장인 '서울특별시 주관 5일장'이란 성대한 영예를 베풀 하등의 이유가 없다고 사료되기에 단연코 결사반대합니다.

오직 國益 守護를 위해 참전하신 타국의 전장이자 밀림의 정글에서 수년간 그야말로 사선을 넘나드는 전장에서 그 격전지만 골라 다니신 “해병 청룡부대의 초급장교”로서의 무한 헌신 덕분에 받게된 참전 국가 유공자증이든.

87년부터 98년 교단에 다시 복귀하실 때까지, 십 수년간 가장이자 사춘기 자녀들을 둔 아버지로서의 의무도 장기 유예하신 채로. 전국 8도 방방곡곡의 사학 교권 민주화 현장들을 종횡무진 누비시며 그 "참교육의 실현과 교권 민주화를 위한 전교조의 창립과 합법화 투쟁이란 우리 사회의 進步"에 크나큰 산파 역할을 하신 덕분에 받게 된 사학 민주화 유공자증이든.

정말 빛 좋은 개살구격의 종이 쪼까리로나 취급하면서, 그 엄친의 오랜 노고의 산물인 전국 교직원 노동조합조차 현 정부 여당의 '전형적인 정치공학적 꼼수 타산이 깃든 유체이탈형 책임회피'로 말미암아, 여전히 진짜 반민주적이고 위헌적인 '법외노조'의 상태에 처해있기에 매우 상심해 계실뿐더러.

과거 ‘족벌 사학재단의 불법 부당해직에 따른 기한 이익 상실'로 인해 그 장기 해직 동안의 급여 및 교원 연금에 대한 당시 DJ정권 당국의 아무런 배 보상도 없이 그야말로 '무일푼의 백수 신세' 비슷하게 퇴직하고 마신 노구의 민주투사인 우리 부친에 비해.

도대체 그런 '후안무치한 인면수심의 짓을 벌인 혐의‘에도 불구하고, 結者解之조차 하지 않고 무책임하고 비겁하게 세상을 등진 그런 사회적 背德者에게. 도대체 무슨 연유로 그런 대단한 국가 사회적 영예를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누려야만 한다고 강변하며 억지를 부리는 것인지.

그리고 대체 그 명백한 '주권자에 대한 천부인권 유린이자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성적 착취인 무도한 성추행 혐의' 피해자에게, 정말 현 정부 여당의 열혈 지지자들이 그 꼴같잖은 진영 논리들로 인해서 다들 눈뜬 소경 신세라도 된 것인지.

감히 '나찌 유겐트 아류'와 같은 불법적인 2차 가해와 신상털기를 통해 그 천부인권을 유린하려는 명명백백한 불법 행위를 저지르려는 작태이자 망동들에 대해서도 一罰百戒해주기를 강력하게 촉구하면서, 현 정부 여당의 당국자들 모두의 진심 어린 대오각성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입니다. "민주 공화정의 복원과 정치의 본령 회복"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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