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청약통장을 열심히 납입하고있는 사람입니다.대전이 부동산 투기 과열지역으로 지정이되어서 주택구입은 사실상 할수가 없습니다.대출이 이전과는 완전달라서 계좌에 몇억이 있거나 하는 사람외에는 일반서민이 대출받아서 아파트구입은 못하게 된거지요.대전에 서민들이 투기하는것도 있겠지만 부동산하는분들 얘기로는 서울지역에서 상대적으로 실거래가가 많이 낮은 지역에와서 투기를 한다고합니다.
도데체 이게 서민을 위한다고 항상 선거때 강조하고 주장했던분들이 맞는지 의문입니다.
모든 정책을 탁상이 아닌 실제 서민들이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밖으로 나와보세요.부동산 정책을 그렇게도 못하니 부동산건설 정책은 현 야당이 미통당이 잘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정말 공감이 갑니다.
제대로 못하는 관리가 있으면 과감히 경질해서 잘할수있는 사람에게 기회를 줘서 하루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