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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서울시 장에 있어서 도대체 이를 결정한 가족이나 서울시나 민주당에 대하여 그들의
의식구조가 의심스럽다. 그들은 이것이 고인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고인을 두번 죽이는 일이아닐 수 없다
그리고 가족은 또 어떤가 성추행범 가족이라는 따가운 많은 국민 시선이 그들에게 모아지고 있음을 모르는가.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러지면 좀더 빨리 세인의 관심에서 멀어질수도 있을 텐데.... 쯧쯧
얼굴에 철판을 깐 인간들 허기야 성추행범의 가족이나 그 패거리 들이니까 그들에게 이런것을 기대한는 나의 잘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