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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 근묵자흑이니라

추천 : 3 vs 비추천 : 1
2020-07-13 23:02:35 작성자 : facebook - ***
* 근묵자흑이니라

예전에 일본의 어느 유명한 법조인이 그런 말을 했다지...? " 엄밀한 의미에서 강간이란 존재하지 않는 거라구..."
기껏 있다가 4년이라는 긴 시간을 보내놓고 나서, 왜, 이제서야 그걸, 문제삼고 나오냐가 이상한 일이 아닐 수
없지 않은가? 싫으면, 당시에 싫다고 말을 하고, 그만 둬 버리고, 나와 버리던가 할 일이지... 그 아이가 나경원의
전 비서라는 말도 나돌던데 팩트인가? 이상한 것은 진보측 인사들만 싸그리 여자 때문에 전멸을 당하고 있으니
말이다. 반대측 정당의 미인계에라도 걸려든 것인가? 평양 감사도 지 싫으면 그만이다. 지가 싫지 않으니 붙어
있지 않았겠는가?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이고, 젊은 아이들이 어떤 아이들인데, 권력이 두려워서 떠나지 못했
다는 것이 어디 말이나 되는 소리인가? 세상은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세상이다. 아직, 죽지 않고 살아있는 이들은
각별히 조심해야겠다. 그리고 여비서는 두지마라. 근묵자흑이며, 숯불을 가슴에 품고서야, 어찌, 옷이 타지 않겠
는가? 안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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